애프터 파티 현장 속으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컬렉션의 여흥을 돋구고 싶다면 애프터 파티가 제격이다. 최대 이슈였던 마크 제이콥스와 버버리 컬렉션의 애프터 파티 현장 속으로.::버버리 프로섬, 마크 제이콥스, 린지로한, 레이디 가가, 셀마, 소피아 코폴라, 패션위크, 리브 타일러, 엠마왓슨, 패션, 헐리우드 스타, 헐리우드 패션, 엘르, elle.co.kr:: | ::버버리 프로섬,마크 제이콥스,린지로한,레이디 가가,셀마

Burberry prorsum패션위크 25주년을 맞아 모처럼 런던으로 복귀해 성대한 파티를 연 버버리 프로섬의 파티1.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에게 사랑받았던 영국 모던 록 밴드 쿡스.2. 컬렉션장에서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리브 타일러와 기네스 팰트로.3. 버버리 광고까지 섭렵하며 영국의 대표하는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이 된 엠마 왓슨. marc jacobs‘뜨거운 것이 좋아’를 외치듯 가장 흥미로운 진수성찬으로 연신 달궜던 마크 제이콥스.1. 애프터 파티의 여흥을 확 돋우는 레이디 가가의 퍼포먼스.2. 쇼에는 참석하지 않아도 파티라면 놓치지 않는 린지 로한.3. 가끔은 이성과도 진짜인 것처럼 키스하는 마크 제이콥스와 셀마 블레어.4. 베스트 프렌드인 소피아 코폴라도 파티에 참석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