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블랙 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상 최고의 컬렉션이 시작되면, 셀러브리티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블랙 컬러를 집어든다. 각양각색의 블랙 퀸들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버버리, 미우미우, 워커, 시폰, 주얼리, 스타킹, 케이트 모스, 아기네스 딘, 스타, 헐리우드 스타, 헐리우드 패션, 패션, 엘르, elle.co.kr:: | :: 버버리,미우미우,워커,시폰,주얼리

Daisy lowe펑키 룩에 일가견 있는 데이지 로는 버버리 컬렉션에 참석할 때도 퍼 코트와 스모키 아이로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냈다.Agyness deyn아기네스 딘의 블랙 룩은 바가지 스타일로 연출한 헤어에서부터 시작된다. 마무리는 블랙 워커로 깔끔하게.Mischa barton에르베 레제의 고탄력 드레스로 팔등신 몸매의 소유자로 거듭난 미샤 바튼. 시원하게 노출한 가슴 라인을 강조하고 손으로만 집중한 주얼리 매치가 훌륭하다. kate moss미우미우에 참석한 조금은 부담스러워 보이는 케이트 모스의 블랙 레더 룩. 제아무리 스타일 퀸이라도 레더를 소화하기 어렵기는 마찬가지인가 보다.Mary kate olsen로맨틱한 시폰 소재 원피스를 투박한 부티와 코트를 매치해 고스 룩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메리 케이트 올슨. Erin o’connor매니시한 룩의 최고수인 에린 오코너식 옷입기. 스팽글 재킷을 맨몸 위에 타이트하게 걸칠 것. 그리고 하이힐 매치를 잊지 말 것.*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