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로서의 에브리데이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네 개의 대륙을 오가며 패션 셀러브리티로서의 사명을 다한, 컬렉션 동안 가장 바빴던 4인의 에브리데이 룩을 포착했다 |

leighton meester 루이 비통의 초대를 받고 대륙을 횡단했지만 피곤하기는커녕 들뜬 표정이 역력하다. 시폰 드레스와 니트 레이어드로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보여줬다. 브랜드는 말할 것도 없이 3.1 필립 림.공주같은 의상만 입을 것 같지만 알투자라의 철학적이면서도 실험성이 돋보이는 의상도 잘 어울린다. peaches geldof 21세라는 나이와 어울리는 루엘라의 연보랏빛 베이비돌 드레스가 환하게 연출해준다. 너무 충실한 옷차림일까. 보헤미안 프린트 의상 덕에 수많은 안나 수이 쇼핑백 사이에서 그녀를 찾기란 어려울 듯. 카스텔바작의 유머와 그녀의 명랑한 도트 프린트 의상은 어딘가 통하는 데가 있어 보인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