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로서의 에브리데이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네 개의 대륙을 오가며 패션 셀러브리티로서의 사명을 다한, 컬렉션 동안 가장 바빴던 4인의 에브리데이 룩을 포착했다 |

rihanna이렇게 귀여운 요조숙녀가 됐다니, 디올의 레이디 라이크 룩도 제법 잘 소화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첫눈에도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부츠와 재킷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만 잘 골라 입는 재주가 있는 듯.본인만의 섹시한 스타일에 샤넬의 진주 목걸이와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alexa chung 많은 여성들이 그녀가 입은 트렌치코트 때문에 애가 탈지도 모르겠다. 버버리의 트렌치코트와 드레스의 탁월한 매치. 마거릿 하웰 컬렉션의 담백함과 잘 어울리는 데님 셔츠에 플랫 슈즈로 쇼장을 찾았다. 시스루 블라우스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셀러브리티로서 부응하는 의상을 보여준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