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별 컬렉팅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화장품 수집에 나선 코스메틱 컬렉터를 위해 네 가지 스타일별 컬렉팅 아이템을 선별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모던 스타일, 톡톡 튀는 발랄함이 매력적인 펑키, 앤티크하고 사랑스런 분위기의 앤티크와 개성 만점 일러스트 아이템을 눈여겨보자.::산타마리아 노벨라, 베네피트, 질스튜어트, 뷰티, 아이템, 러블리한, 화장품, 엘르, 엘르걸. elle.co.kr:: | ::산타마리아 노벨라,베네피트,질스튜어트,뷰티,아이템

1 love antique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앤티크한 감성의 화장품들. 겔랑, 안나 수이, 크리스챤 디올 등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인상적이며 성능 또한 탁월하다. 한 가지 염두에 둘 것은 한정 출시되는 제품들이 있는 만큼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는 사실! 수렴, 진정, 토닝 효과가 뛰어난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대표적인 스킨 토너. 목욕 시 욕조에 20ml 정도 첨가하면 아로마테라피 효과 또한 누릴 수 있는 아쿠아 디 로즈. 250ml. 5만8천원. 산타마리아 노벨라. /달콤한 블루베리와 와일드 스트로베리 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나이트 오브 팬시 오 드 뚜왈렛. 50ml. 7만4천원. 안나 수이. / 52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펜던트 모양의 립글로스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인 크리스탈 글로스 쥬얼 001호. 3g. 8만원. 크리스챤 디올. /가볍고 실키한 텍스처의 스파클링 파우더. 향긋한 제비꽃 향이 바르는 즐거움을 더해주며 목, 데콜테, 팔, 머리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끌라 임페리얼 수블림 래디언트 파우더. 10g. 10만5천원. 겔랑. /로즈 골드 빛 브론징 파우더로 얼굴에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선사하는 원 핫 미닛. 8.5g. 4만8천원. 베네피트. /핑크 크리스털과 블랙 애머시스트의 커다란 스와로브스키 꽃이 특징적인 목걸이 형태의 립글로스. 매끈하게 발리며 입술에 아름다운 반짝임을 선사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크리스탈 다이아몬드 듀 립 컬러. 0.5g. 가격 미정. 질 스튜어트. /피부에 고급스러운 반짝임을 선사하며 다양한 부위에 사용 가능한 크리스탈 다이아몬드 파우더. 2g. 12만원. 질 스튜어트. 2 modern&stylish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의 화장품을 찾고 있었다면 이 제품들을 눈여겨보자. 어느 곳에 놓아두어도 마치 하나의 컬렉션처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물론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향과 뛰어난 효과는 기본이다. 핸드백 속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의 향수로 시칠리아산 오렌지와 재스민, 로즈, 베티버 등의 향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룬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퍼퓸 트위스트 스프레이. 3×20ml(리필 가능한 스프레이 2개 포함). 15만2천원. 샤넬. /한 방울의 물을 형상화한 듯 깔끔한 디자인의 플로럴 머스크 계열 향수, 클로즈 오 드 뚜왈렛. 50ml. 5만4천원. 갭. /캡슐화된 특수 화이트닝 성분이 세 개의 롤러 볼을 통해 피부에 깊숙이 전달되는 고농축 화이트닝 스팟 트리트먼트, 더마 화이트 마이크로-모션 C 세럼. 10ml. 5만원. 크리니크.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보디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베이비파우더 향의 쁘띠비쥬 코튼 스노우 모이스처 바디 로션. 300ml. 8천5백원. 에뛰드. 3 illustrated package 하라주쿠 러버즈는 그웬 스테파니가 만든 향수이며, 로즈앤코는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캐롤라인 로즈가 만든 브랜드다. ‘랑데뷰 파리 컬렉션’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나탈리 레테와 부르조아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만든 제품이다. 다른 설명 없이 이들의 이름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패키지를 통해 프랑스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는 랑데뷰 파리 컬렉션 아이섀도 90, 04호와 블러쉬 34호. 1.5g. 2만원. 부르조아. /오리엔탈 프루티 계열 향수로 오랜 시간 따스하고 달콤한 향을 느낄 수 있는 하라주쿠 러버즈 향수 중 G. 30ml. 4만9천원. 하라주쿠 러버즈. /뛰어난 보습력과 립글로스의 글로시함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스트로베리 크러시 글로스 립밤. 10g. 가격 미정. 로즈앤코. 4 enjoy funky style보는 순간 만져보고 발라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 제품들이다. 바르는 재미와 실용성을 두루 갖춘 마스카라부터 시크한 클러버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아이 컬러와 립 컬러들이 가득하다.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 분명 센스있다는 소릴 듣게 될 개성 만점 코스메틱 아이템들.뒤쪽의 다이얼을 돌려 마스카라 액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실용적인 마스카라다. 패키지에 그려진 눈썹 컬러의 변화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테이지 볼륨 마스카라. 6.7g. 2만4천원대. 클리오.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하는 모던 애시드 컬러의 소프트 뷰티 립스틱 218호. 3g. 3만2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핑크 베이지, 뉴트럴 핑크의 립스틱과 페일 누드 컬러의 립글로스로 구성된 헤븐리 디쉬 뉴트럴 립 키트. 4만2천원. 맥. /1980년대의 자유롭고 생기 넘치는 카우 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섀도다. 뛰어난 발림과 밀착력, 선명한 발색과 광택을 두루 갖춘 스타일러 포 아이즈 04호. 4.6g. 3만8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뛰어난 발색력과 함께 가루 날림이 거의 없으며 크림, 퍼플, 핑크, 골드 컬러로 구성된 아이 칼라 컬렉션 AN III. 19g. 4만1천원. 안나 수이. /밝고 차가운 피치 핑크와 골드 펄이 있는 리치 브라운, 페일, 올리브, 와인, 중간 톤의 골드 컬러가 함께 들어 있는 6 데빌 메이 데어 웜 아이섀도. 5.3g. 6만4천원. 맥.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