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한 느낌이 절정을 이룬 바로크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섬세하고 정교한 세공, 다채로은 원석의 컬러들, 볼드한 조형감 등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바로크 스타일. 특히 이번 시즌에는 골드와 블랙을 베이스로 매치, 그 화려함이나 아티스틱한 느낌이 절정을 이룬다. ::제이미 앤 벨,벨 앤 누보,블랙뮤즈,주세페 자노티 by 분더샵,악세서라이즈,엘르,엣진,elle.co.kr:: | ::제이미 앤 벨,벨 앤 누보,블랙뮤즈,주세페 자노티 by 분더샵,악세서라이즈

(시계 방향으로) 다양한 컬러 원석 장식 베레모.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방사형 세공이 컬러풀한 원석 장식이 돋보이는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럭스한 스타일의 투명한 볼 장식이 볼드한 이어링.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실버 베이스에 터키석 장식이 이국적인 링. 가격 미정, 벨 앤 누보. 파스텔 톤 원석 장식이 화려한 뱅글. 가격 미정, 금은보화. 새틴 소재에 스톤과 비즈로 플라워 모티프를 장식한 아이다 백. 9백만원대, 불가리, 클러치에 세팅한 큼직한 원석 장식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보랏빛 원석이 고급스러운 링. 가격 미정, 블랙 뮤즈.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과 버클 장식이 펑크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T스트랩 샌들. 2백29만원, 주세페 자노티 by 분더샵.*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