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예티 부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구 온난화로 이상 기온이 이어지고, 춥지 않은 겨울을 떠올리지만 패션계는 하얀 눈으로 뒤덮인 설원에서도 끄덕없을 보온성이 뛰어난 윈터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길고 풍성한 퍼 소재로 만든 일명 '예티 부츠'는 이번 시즌 가장 유력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릭 오웬스,디올,메시지 드 미에,에르메스,D&G,악세서라이즈,엘르,엣진,elle.co.kr:: | ::릭 오웬스,디올,메시지 드 미에,에르메스,D&G

(시계 방향으로) 손등의 퍼 트리밍 장식이 엘리건트한 글러브. 가격 미정, 릭 오웬스. 보온성만큼은 자신하는 퍼 부츠. 가격 미정, D&G. 부드럽고 긴 털이 파우더리한 컬러와 잘 어울리는 핸드백. 5백만원대, 디올. 손잡이에 걸린 퍼 장식 네크리스 가격 미정, 벨 앤 누보. 밍크 클러치. 3백만원대, 디올. 열어놓은 클러치에 들어 있는 퍼 뱅클. 가격 미정, 메시지 드 미에. 러블리한 퍼 장식 브로치. 50만원대, 디올. 발목의 퍼 트리밍이 여성스러움을 더하는 힐은 '바카텔 슈즈', 에르메스.*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