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라이크 무드를 고조시키는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타이트한 재킷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스커트, 여기에 클래식한 스타일을 곁들인 로퍼 스타일 펌프스와 작은 사이즈 스퀘어 백 등이 레이디라이크 무드를 한층 고조시킨다.::베이미 앤 벨,이브 생 로랑,프라다,루이비통,미우 미우,악세서라이즈,엘르,엣진,elle.co.kr:: | ::베이미 앤 벨,이브 생 로랑,프라다,루이비통,미우 미우

(시계 방향으로) 베일과 장식이 레이디라이크 룩과 잘 어울리는 햇. 제이미 앤 벨. 1950년대 풀 스커트를 입은 여인 펜던트 롱 네크리스. 이브 생 로랑. 빈티지한 디자인에 핑크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핸드백. 미우 미우. 클래식하게 디자인하여 이번 시즌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오른 로퍼. 프라다. 다이얼 사이즈가 작은 워치는 브레이슬릿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제이미 앤 벨. 레이디라이크 룩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진주 네크리스. 타사키. 앞코의 리본 장식과 크리스털이 빼곡히 박힌 굽이 화려한 펌프스. 루이 비통. 나비 모양 프레임과 크리스털 장식이 1950년대 스타일을 연출하는 선글라스. 제이미 앤 벨. 모두 가격 미정.*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