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선보이는 트렌디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시즌 '잇'아이템은 과연 무엇일까? 대담한 프린트의 미니드레스와 마린 스트라이프 톱, 더블 브레스티드 레더 재킷, 로고 장식의 슈즈, 컬러풀 카디건까지,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선보이는 트렌디 룩. |

1 60년대풍의 그래픽 패턴 셔츠는 37만8천원, 카키 컬러의 롱 니트 베스트는 87만8천원, 데님 하프 팬츠는 34만8천원, 스네이크 스킨의 리바 슈즈는 43만8천원. 나비 패턴의 백은 57만원으, 모두 토리 버치, 골드 팔찌는 가격 미정, 쥬시 쿠튀르.2 더블 버튼 레더 재킷은 1백57만원, 스트라이프 톱은 25만8천, 내추럴한 워싱의 스키니 진은 35만8천원, 블랙 스트랩 부츠는 1백18만원, 체인 백은 가격 미정으로 모두 토리 버치 제품. 3 울 소재의 심플한 미니드레스는 83만8천원, 핫 핑크 패딩 베스트는 42만8천원, 그레이 앵클 부츠는 87만8천원으로 모두 토리 버치, 여러 겹의 체인 목걸이는 샤틀리트.4복고풍의 대담한 프린트 미니드레스는 75만8천원으로 토리 버치, 장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5 나비 프린트의 H라인 미니드레스는 77만8천원, 보라색 울 카디건은 43만8천원 으로 모두 토리 버치, 팔찌는 샤틀리트 제품.6 블랙 컬러와 잘 어울리는 머스터드 옐로 카디건과 블랙 카디건은 각각 93만8천원, 스터드 장식의 가죽 백은 1백17만원, 블랙 저지 스키니 팬츠는 35만8천원, 레이스업 부츠는 가격 미정, 모두 토리 버치. 7 클래식 룩과 섹시 룩 등 레이디 라이크 룩에 모두 잘 어울리는 호피무늬 카디건은 55만 8천원, 실크 블라우스는 65만8천원, 네이비 스커트는 63만8천원으로 모두 토리 버치, 골드 목걸이와 손목을 장식한 스카프는 모두 제이미&벨.8 네크라인에 크리스털 장식이 된 블랙 니트 톱은 67만8천원, 프린트 스커트는 63만8천원, 캔버스 소재의 빅 백은 45만원, 그레이 컬러의 리바 슈즈는 43만8천원으로 모두 토리 버치, 팔찌는 쥬시 쿠튀르, 백에 묶은 스카프는 제이미&벨.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