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을 사르를 녹게 하는 향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직접 디자인한 우드 테이블, 보드라운 화이트 침대 시트, 형광등 대신 아늑한 램프까지. 호텔 부럽지 않은 아늑한 내 방, 여전히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지친 몸을 사르를 녹게 하는 향기를 뿜어줄 홈 프래그넌스 아이템.::겔랑, 디올, 랑콤, 샤넬, 조르지오 아르마니, 에스까다, 마인, 르베이지,엘르,엣진,elle.co.kr:: | ::겔랑,디올,랑콤,샤넬,조르지오 아르마니

1 산타마리아 노벨라 왁스 타블렛, 포푸리. 2매, 5만 8천원.2 딥티크 룸 스프레이, 미모사. 9만5천원.3 겐조키 벨르 드 주르 캔들. 가격 미정. 4 겐조 로빠겐조 오 인디고. 가격 미정.5 록시땅 홈 퍼퓸, 로즈. 100ml, 2만7천원.6 나스 보스포러스 캔들. 6만8천원.7 후르츠 앤 패션 인플루언스 인센스 킷. 3만2천원.8 후르츠 앤 패션 플라워 데코 디퓨저 세트.4만8천원.9 산타마리아 노벨라 샌달우드 프래그넌스, 산달로. 14만8천원.10 매종 프랜시스 컬크지안 by 10 꼬르고 꼬모 서울, 아폼. 70ml, 21만원.11 아스티에 드 빌라트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망트 라졸레. 16만원.12 록시땅 캔디드 프루트 캔들. 2만8천원. 무릇 멋 좀 추구한다는 이들의 관심사는 의-식-주 순으로 자연스레 이어진다 했다. 말인즉슨 가장 먼저 남에게 보여지는 '옷차림'으로 이목을 즐기다 그 다음엔 내 몸에 좋고 입에 맞는 '맛'을 찾게 되고, 결국엔 온전한 자신만의 보금자리 만들기로 정착한다나? 비록 남들의 시선이 닿지 않을지어도, 진정한 휴식과 안정을 주는 건 결국 '즐거운 나의 집'일 테니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웰빙의 결정체! 그 공간을 비로소 완벽하게 채워주는 건 홈 프래그넌스. 틴티드 캔들부터 디퓨저, 인센스, 룸 스프레이 등 의외로 그 종류도 가지각색. 게다가 놓아두기만 해도 향이 솔솔 퍼지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니 눈과 코도 즐겁다. 소모품, 사치품, 그저 선물용일 뿐이라고? 먼저 보디 미스트나 코롱을 룸 스프레이 삼아 뿌리는 것으로 첫발을 내디녀 보길. 곧 향기 없는 방이 향기 없는 꽃만큼이나 어색하게 느껴질 거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