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더욱 든든한 친구, 뷰티계의 소울 메이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혼자서도 꿋꿋하지만 함께하면 더욱 든든한 친구 같은 뷰티계의 소울 메이트를 소개한다. ::아베다,메이크업 포에버,에스티 로더,바비 브라운,겔랑,겐조키,로얄 네이처,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아베다,메이크업 포에버,에스티 로더,바비 브라운,겔랑

1 우든 패들 브러시. 2만9천원. 아베다. 2 스칼프 클렌징 마사지 브러시. 8천원. DHC. 3 라이트 엘리먼츠 스무딩 플루이드. 100ml. 3만9천원. 아베다. 4 퓨리파잉 포밍 워터. 200ml. 3만9천원. 갸마르드 by 온뜨레. 5 HD 파운데이션. 30ml. 5만3천원. 메이크업 포에버. 6 10 프렌치 로얄 레드 클레이 팩 세트. 100g. 3만2천원. 로얄 네이처.7 시그니처 아이섀도 쿼드. 7g. 5만5천원. 에스티 로더. 8 15 벨르 드 주르 엔젤 아이 케어. 15ml. 10만7천원. 겐조키. 9 16 오키드 임페리얼 익셉셔널 컴플리트 케어. 75ml. 43만7천원.겔랑. 11 파운데이션 브러시. 5만2천원. 바비 브라운. 12 HD 스펀지. 1만3천원. 메이크업 포에버. 13 블렌딩 섀도 브러시. 3만8천원. 에스티 로더. 14 크림 타입 컨실러, 보잉 02호. 3g. 3만원. 컨실러 브러시. 3만2천원. 모두 베네피트. 17 곤약 클렌징 퍼프. 3천원. 네이처 리퍼블릭. 18 라벤더 퓨어 캐스틸 솝. 238ml. 1만3천5백원. 닥터 브로너스. 19 미네랄 프라이머. 4.8g. 3만8천원. 파우더 브러시. 가격 미정. 모두 로라 메르시에. 20 스칼프 클렌징 샴푸. 550ml. 1만6천원. DHC. 1+3 나무로 만든 넙적한 모양의 쿠션 브러시는 헤어 세럼과 단짝을 이룬다. 혈액순환을 돕고 두피와 모발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머릿결을 풍성하게 해주는 브러시의 역할이 모발에 윤기를 더하고 부스스함을 줄여주는 세럼의 효과를 높여주기 때문. 여기에 헤어드라이어와 강한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연출되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2+20 샴푸 전 브러싱을 충분히 하면 모발 사이의 먼지를 제거하고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주어 클렌징을 더욱 쉽게 도와준다. 단 지성 두피의 경우 브러싱을 심하게 하면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주의! 이때는 클렌징 브러시를 사용하는 편이 훨씬 좋은데, 손가락 끝으로 닦아내기 힘든 모공 속 피지와 더러움을 없애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촉진해 탈모를 막을 수도 있다. 4+17+18 페이스 클렌저를 퍼프와 함께 사용하면 각질과 더러움을 한결 수월하게 없앨 수 있지만 자칫하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민감한 건성·트러블성 피부라면 손바닥에서 거품을 내 사용하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딥 클렌징을 하고 싶을 때만 촉촉하고 부드러운 곤약 퍼프를 사용한다. 반면 보디는 페이스보다 피부가 두꺼우므로 퍼프나 브러시 등을 자유롭게 활용해 각질과 굳은살이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5+11+12+14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는 손으로 발라야 적은 양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크림이나 케이크 타입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은 브러시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 입가와 코, 눈가처럼 움푹 들어간 부분을 섬세하게 펴 바르기 좋기 때문. 또 피부에 솜털이 많거나 모공이 넓은 사람들 역시 브러시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스펀지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의 장점은 빠르게 바를 수 있고 오래 두드릴수록 밀착력이 높아진다는 것. 또 브러시나 손을 이용했을 때보다 자국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좋다. 즉 브러시는 스펀지보다 가벼운 메이크업을 원할 때 선택하면 좋은데, 브러시에 파운데이션을 찍어 손등에서 양을 조절한 다음 원을 그리듯이 발라야 밀착력이 높아진다. 또 적은 양을 여러 번 레이어링해야 커버력과 광택이 살아난다는 사실도 기억해두자. 6+9+10+16 파우더 타입의 제품에 유액을 섞어 사용하는 팩은 제품에 들어 있는 유효 성분을 신선한 상태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때 수고스러움을 줄여주는 도구가 바로 스패출러와 브러시. 손에 묻힐 필요 없이 골고루 섞어 깔끔하게 바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세하게 발려 피부가 공기에 접촉되는 것을 최소화함으로써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준다. 그러니 조금 두껍게 바르는 제품은 스패출러를, 얇고 고르게 발라야 할 때는 브러시를 사용해보도록! 7+13 압축 파우더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들은 무엇으로 바르느냐에 따라 발색과 마무리가 좌우된다. 가령 손가락은 넓은 부위에 은은하고 밀착력 있게 바를 수 있고, 스펀지 팁은 그러데이션하기에 좋으며, 브러시는 섬세하고 진하게 바르는 데 요긴한 것. 단 베이크트 타입의 경우에는 손에 있는 유분기가 가루를 굳게 만들 수 있으니 브러시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또 블러셔와 아이섀도처럼 넓은 부위에 바르거나 블렌딩해 사용하는 제품은 천연모로 제작한 것이 좋고, 아이라인과 립 브러시같이 미세한 표현을 요하는 것은 인조모로 제작된 작고 탄력 있는 제품이 이상적이란 사실도 알아둘 것. 8+15 크림 제품에 내장된 스패출러는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좋은 스패출러의 조건은 스푼 부분의 홈이 깊지 않은 완만한 곡선 형태를 이루고 있으면서 1회 사용량을 담을 수 있는 적당한 크기를 지닌 것. 한편 최근 출시된 아이크림 중에는 전용 브러시나 독특한 형태의 스패출러가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대개 민감한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흡수시키고 마사지 효과를 통해 피로를 풀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니 잔주름, 부기, 다크서클 등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도구를 선택적으로 병행해 사용해보면 좋을 듯. 12+19 가루 타입 파운데이션과 피그먼트는 손이나 스펀지 팁으로 메이크업하는 것이 가루 날림이 적고 사용하기 편하다. 반면 프라이머처럼 얇고 자연스럽게 발라야 할 때는 브러시가 안성맞춤! 특히 치크 제품의 경우 이중모 브러시를 이용하면 입체감을 살리는 데 효과적이고, 볼 한가운데 컬러가 뭉치거나 분산되지 않도록 연출하기도 좋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