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제시카 알바 VS 루데스 레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을이라 반가운 이유는, 따뜻한 감촉의 니트부터 카리스마의 대명사 레더까지 다양한 소재들의 룩들이 스트리트를 물 드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득템의 아이콘’ 블랙 레더 베스트를 통해 그녀들의 일상을 알아봤다.::제시카 알바, 레더, 베스트, 시크한, 펑키한, 루데스 레온, 엘르,엣진, elle.co.kr:: | ::제시카 알바,레더,베스트,시크한,펑키한

1 누드신은 절대로 찍지 않겠다고 선언한 제시카 알바가 새롭게 돌입한 영화 에서 나체 스틸컷을 공개해 연신 화제가 됐다. 환상적인 몸매에 감탄하면서도,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자란 그녀가 어떤 심정의 변화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는지 의문이 든 것도 사실. 그러나 알바의 환상적인 누드컷이 CG 작업으로 밝혀지면서 그 의문은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평상시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녀는, 최근 베버리힐즈에서 포착된 모습도 올 블랙의 시크 룩을 선사. 블랙 스키니 팬츠는 구릿빛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블랙 라이더 레더 베스트는 룩의 포인트를 줬다. 2 마돈나와 그녀의 외동딸, 루데스 레온(롤라)이 최근 10대를 겨냥한 의류 브랜드 ‘마티리얼 걸(MG)’을 론칭했다. 록밴드 ‘프리티 레클리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테일러 맘슨이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되면서, 할리우드 소문난 패셔니스타들의 총출동에 브랜드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7월 28일, MG의 화보촬영이 있던 날, 롤라는 직접 스타일링을 하고, 마돈나는 두 팔을 걷어붙이고 카메라까지 잡는 등 새로운 도전에 힘찬 포부를 다짐했다. 이날, 맘슨 못지 않게 두각을 나타낸 롤라는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 레깅스를 입고, 블랙 페도라를 눌러쓰며, 펑키한 스타일을 선사했다. 그러나, 단연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스타일리시한 레더 베스트! 떠오르는 10대 패션 아이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패션계의 또 하나의 이슈로 떠오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