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 나눈 뷰티 일문 일답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난 이제 더이상 모델이 아니에요.’ 자연 보호를 외치는 미란다 커가 자신의 이름을 건 유기농 화장품까지 론칭했다. 얼굴만큼 마음도 기특한 그녀와 나눈 일문 일답.::미란다 커,KORA,친환경,화장품,엘르,엣진,elle.co.kr:: | ::미란다 커,KORA,친환경,화장품,엘르

미란다 커가 론칭한 천연 유기농 화장품 Kora, 국내 미출시.언제부터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됐나? 자연으로 둘러싸인 호주의 소도시에서 자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남들보다 일찍 깨달았고 유기농 식품을 자주 먹었다. 이후 대도시로 이사가면서 그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특별했다는 걸 알았다. 그 때부터 전 지구적 차원의 자연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했다.당신을 매우 화나게 만드는 환경오염은?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행동. 어쩜 그렇게 이기적일 수 있는지! 자신을 대신해 청소해 줄거란 생각은 게으르기 짝이 없다. 가장 아끼는 친환경적 아이템은? 빈티지 자전거. 실제로 자전거를 탈 기회는 드물지만 번잡한 뉴욕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얼마 전 새롭게 론칭한 KORA를 소개한다면. 여성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3년 전부터 뷰티 전문가들과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모든 제품을 호주에서 100% 천연 재료로 만들었다. 특히 KORA만의 특별 성분인 노니(Noni)는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박애나)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