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이들처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은 할리우드에서도 천생연분이 존재한다. 안티팬이 생기든지 말든지 사랑스러운 연인만 있다면 파파라치도 무섭지 않다는 ‘핫’ 커플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조슈아,다이앤,패틴슨,케이트 모스,제이미 힌스,올리비아 팔레르모,엘르,엣진,elle.co.kr:: | ::조슈아,다이앤,패틴슨,케이트 모스,제이미 힌스

1 Robert Pattinson ? Kristen Stewart영화 촬영지에 나타나 끊임없이 얼굴 도장 찍는 커플이다. 지난 8월 영화 를 촬영 중인 스튜어트를 패틴슨이 깜짝 방문한 것도 모자라 열렬한 응원을 해 촬영 스태프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다고. 2 Joshua Jackson ? Diane Krueger30대 중반인 다이앤은 걸리시 룩을 선보였지만 수사극 에 등장해 짐승남에 등극한 조슈아는 올드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로리타와 아저씨’ 컨셉트일 것 같지만 놀라운 사실은 조슈아가 2살 어린 연하라는 사실! 3 Dominic Cooper ? Amanda Seyfried뉴욕과 런던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지만 인터넷 화상 전화로 매일 밤 만난다는 그들! 3년 동안 비싼 국제전화비를 감당할 수 있는 그들은 진정한 욕심쟁이 장수 커플! 4 Jamie Hince ? Kate moss 잠깐 머리를 넘겼을 뿐이고, 그저 걸어갔을 뿐인데! 커플 화보가 탄생했다. 뭘 해도 멋스러운 이 커플이야말로 할리우드의 슈퍼 ‘잇’ 커플이 아닐까?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 사이좋게 참석한 케이트 모스와 제이미 힌스의 놀기 좋은 커플 룩. 5 Johannes Huebl ? Olivia Palermo독일 모델 요하네스 휴블과 언제나 세련되고 럭셔리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이상적인 커플의 자체 발광 자태를 뽐낸다. 흑심 품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빨리 헤어지길 바라는 커플 1순위일지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