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보보스를 위한 에스티.에이의 새로운 캠페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미니멀한 감성으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자랑하고 있는 St.a의 2010 F/W 시즌 얼굴은 최여진, 촬영장을 장악한 그녀의 아우라와의 접속. ::최여진,모던한,섹시한,섬세한, St.a, 에스티.에이, 에스티에이, 엘르, 엣진,elle.co.kr:: | ::최여진,모던한,섹시한,섬세한,St.a

BORN TO POWER WOMAN미니멀한 감성으로 시티 우먼들의 대표브랜드로 사랑 받아온 St.a가 이번 시즌 한층 더 강력해진 ‘뉴 보보스’를 제안한다. 매니쉬한 파워우먼을 컨셉트로 90년대의 ‘BOBOS’스타일을 메인 테마로 이루어진 St.a의 광고 캠페인 현장을 들여다보자.WHAT IS THE ‘BOBOS’ 미니멀리즘의 황금기였던 90년대, 부르주아의 물질적 풍요를 누리던 엘리트들이 보헤미안적인 삶을 꿈꾸던 집단을 일컬어 부르주아와 보보스의 합성어를 본따 보보스(BOBOS)족이라고 했다.(좌)화이트나염티셔츠 23만8천원, 퍼 머플러와 그레이컬러 재킷 23만8천원, 골드밴딩의 앵클부츠 32만8천원.(우)컬러배색이 고급스러운 퍼베스트 76만8천원, 가슴부분의 슬릿장식이 시크한 블랙브라우스 7만 8천원, 골드 장식된 브레이슬릿 2만8천원, 골드 스터드장식벨트 8만8천원, 블랙 레깅스 9만8천원. THE NEW BOBOS미니멀하고 매니쉬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새로운 보보스족을 위해 St.a는 기존의 에스닉한 무드를 좀 더 감각적이고 미니멀하게 재 탄생 시켜 깔끔한 테일러링과 감각적인 커팅으로 다듬어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다양한 믹스매치로 리얼리티 시크를 표방한 뉴 보보스룩을 올시즌 St.a 에서 만나보자. St.a 2010 F/W Key LookSt.a의 이번시즌 키 룩은 캐멀컬러와 벌키한 니트와 같이 트렌디한 아이템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샤이니한 레깅스, 보이프랜드 핏의 그레이 재킷 등과 같이 파워 우먼의 무드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좌)텍스쳐가 독특한 크림 컬러 카디건 25만8천원, 샤이니한 블랙레깅스 9만8천원,블랙 클러치백 25만8천원.(우)스트링 가능한 블랙 원피스 11만8천원, 캐멀컬러 블레이저 29만8천원, 골드 디테일 뱅글 2만8천원,볼드한 디테일이 포인트인 롱네크리스 5만8천원,블랙 클러치백 25만8천원,시크한 블랙 앵클 부츠 32만8천원. YEO JIN’S PICK!다양한 믹스 & 매치가 가능한 가죽 재킷은 지난 시즌에 이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레깅스나 스키니 진, 베기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 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ELLE ONLINE: F/W시즌이 되면 즐겨 입는 아이템이 있다면? CHOI YEO JIN: 이쯤 되면 항상 가죽 재킷을 꺼내 입어요. 그런데 이번 시즌에는 슬림하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라이더 재킷같이 두껍고 볼륨있는 재킷 보다는 깔끔하고 슬림한 디테일의 St.a의 가죽 재킷이 어떨까요?(좌) 모던한 라인에 지퍼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59만 8천원.(우2)보이프랜드 핏의 더블버튼블레이저 25만8천원, 러블리한 컬러니트원피스 12만8천원, 볼드한 롱 네크리스 5만8천원,블랙 싸이하이부츠 30만원대(우3)깃털장식 네크리스와 함께 구성된 원피스 12만8천원 루즈한 핏의 롱카디건 26만8천원,골드 장식 브레이슬릿 2만8천원,블랙 스웨이드 앵클부츠 32만8천원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0/05/MOV/SRC/01AST022010100549999014674.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