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걸 가을 스타일 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가십 걸. 시즌이 갈수록 이야기가 진부하다는 탄식도 여기저기서 흘러나오지만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멋진 스타일이 있어 TV 앞에 앉는 것을 포기할 수 없다. 가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가십 ‘걸’들의 톡톡 튀는 스타일링을 지금 만나보자. ::가십걸,세레나,제니,릴리,가십걸시즌4,블레이크라이블리,테일러맘슨,켈리러더포드,제인by제인송,3.1필립림,마크제이콥스,살바토레 페라가모,톱숍,다이앤본퍼스텐버그,도나카란,토즈,스텔라매카트니,스티브매든,이브생로랑,휘드메일,엘르,엣진,elle.co.kr:: | ::가십걸,세레나,제니,릴리,가십걸시즌4

Serena Classical Look 상류층이 갖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털털한 성격의 세레나는 자유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즐긴다. 물론 여기엔 그녀의 훤칠한 바디라인과 뛰어난 미모, 찰랑이는 금발머리가 한 목하긴 하지만 그녀가 입은 스타일은 매 번 큰 인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사실. 세레나 룩은 내츄럴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Jenny Unique Sweet Look 가십 걸로 이제는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이 된 테일러 맘슨. 극 중 당차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사랑스러움이 묻어 나오는 역할을 맡아 가장 많은 매니아층을 갖고 있기도 하다. 평소 락 시크를 즐겨 입는 테일러 맘슨 답게 가십 걸에서도 독특한 룩으로 자신의 역할을 패션으로 가장 잘 표현해내는 배우. Lily Easy Elegance Look 세레나의 엄마로 등장하는 릴리는 가십 걸의 숨은 베스트 드레서. 그녀는 전직 모델 출신이라는 설정에 맞게 세레나 부럽지 않은 기럭지와 몸매로 40대 나이를 잊게 할만한 젊은 스타일을 갖고 있다. 평소 진과 편안한 실루엣의 니트웨어를 즐겨 입지만 화려한 스타일도 주저하지 않고 우아하게 소화해 낼 줄 아는 진정한 패셔니스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