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글램 레이디로 돌아온 민효린과 그 연인, 그들이 손에서 놓지 않은 코치의 잇 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매력적인 글램 레이디로 돌아온 민효린, 그녀의 세련된 연인, 그리고 그들이 손에서 놓지 않은 코치의 잇 백들에 대한 이야기. :: 3.1 필립 림,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텔라 맥카트니, 보브,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디젤, 크리스틴 스터드 레더 플리티드 클러치, 톰슨 N/S 토트, 헤리슨 레더 토트, 매디슨 엠보시드 파이톤 레더 숄더백, 크리스틴 시그니처 새틴 플랩 호보,매디슨 레더 소피아, 크리스틴 시그니처 새틴 플리티드 사첼, 미아 페이턴트 매기, 엘르, 엣진,elle.co.kr :: | :: 3.1 필립 림,엠포리오 아르마니,스텔라 맥카트니,보브,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효린볼드한 골드 장식이 가미된 프린트 원피스는 3.1 필립 림. 슈즈와 블랙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와인 컬러 코치 크리스틴 스터드 레더 플리티드 클러치. 진욱 블랙 재킷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이너로 매치한 셔츠와 팬츠, 슈즈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바닥에 세팅된 백은 코치 톰슨 N/S 토트. 체크 패턴이 엠보싱된 재킷과 베스트, 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블랙 슈즈와 라이트 그레이 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의자 앞에 놓인 백은 코치 헤리슨 레더 토트. 블랙 스팽글 미니 원피스는 스텔라 맥카트니.슈즈와 귀고리, 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어깨에 맨 그레이 컬러 백은 코치 매디슨 엠보시드 파이톤 레더 숄더백. 블랙 튜닉 스타일 베스트는 3.1 필립 림.블랙 스팽글 스커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로고 패턴 뱅글은 코치. 패턴이 돋보이는 백은 코치 크리스틴 시그니처 새틴 플랩 호보. 효린블랙 뷔스띠에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스터드 장식의 베이지 쇼츠는 3.1 필립 림. 베스트는 디젤 블랙골드. 블랙 부츠는 코치, 브라운 컬러 레더 백은 코치 매디슨 레더 소피아. 진욱더블 버튼 재킷은 엠포리오 아르마니.팬츠와 슈즈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퍼 소매 재킷은 보브.다크 브라운 컬러 백은 코치 크리스틴 시그니처 새틴 플리티드 사첼. 블루 컬러의 백은 코치 크리스틴 레더 플리티드 사첼. 풍성함이 느껴지는 스트라이프 블랙 원피스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슈즈와 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어깨에 맨 가방은 코치 미아 페이턴트 매기. 펄감이 느껴지는 보디 수트, 깃털 장식의 네크리스는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퍼플 컬러 가방은 코치 매디슨 개더드 레더 소피아. 레깅스와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BEHIND THE SCENE귀여운 소녀에서 글램한 레이디로 성장한 배우 민효린을 코치의 2010 F/W 컬렉션 화보 촬영장에서 만났다. 새로운 잇 백들을 누구보다 먼저 만나볼 생각에 한껏 들뜬 모습으로 현장에 도착한 그녀의 에너제틱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했을 정도. ‘글램 시크’ 란 쉽지 않은 컨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모인 최고의 패션 스태프들 역시 한 컷 한 컷 열정을 다하며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이번 시즌 코치 가방들은 한층 더 시크해진 것 같아요. 코치하면, 다양한 소재의 가방들이 먼저 떠오르는데 오늘 만나본 가방들 역시 매력적인 컬러 가죽과 패턴들로 코치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죠. 특히 어떤 의상에도 컬러 포인트가 될 것 같은 퍼플 컬러의 매디슨 백은 이번 시즌 제 ‘잇 백’이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이날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을 누구보다 잘 표현해준 민효린과 상대 모델로 간만에 재회한 (이미 이들은 패션 화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진욱은 스타일리시한 조화를 이루며 무드를 이어갔다. 마지막 컷을 촬영할 무렵에는 지칠 법도 한데, 촬영을 위해 수 많은 포즈와 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준 민효린과 언제나 멋진 포스를 지닌 모델 진욱, 시즌마다 갖고 싶은 백으로 수많은 패셔니스타와 셀러브리티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코치가 연출한 화보에 모두가 반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