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에 셰비니와 스타일 디렉터 다니 스탈의 포인트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계절이 변하면 으레 옷이 두꺼워지지만, 간절기엔 변덕스런 날씨 탓에 슈즈부터 바꿔 신게 된다. 지금 패셔니스타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멀티 버클 슈즈. 패셔니스타 클로에 셰비니와 <나일론>매거진의 스타일 디렉터 다니 스탈의 포인트 스타일 아이템, 슈즈. ::: 셀레브리티, 2010 F/W, 돌체앤가바나, 멀버리, 드리스 반 노튼, 블루마린, 모스키노, 클로에 카다시안, 메리 케이트 올슨 ::: | ::: 셀레브리티,2010 F/W,돌체앤가바나,멀버리,드리스 반 노튼

Chloe Sevigny핑크색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의 니트 원피스와 디테일이 없는 심플한 블랙 클러치만을 스타일링한 클로에 셰비니. 만약 그녀가 파스텔 컬러의 펌프스를 신었다면, 페미닌한 스타일에 그쳤겠지만 스타일링의 고수답게 멀티 버클 샌달로 포인트를 주었다. 스타일에 볼륨을 적절히 연출하는 클로에 셰비니의 노하우를 눈 여겨 볼 것. 멀티 버클 샌달처럼 강한 디테일의 아이템에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Dani Stahl 매거진의 스타일 디렉터 다니 스탈. 올 블랙 룩에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멀티 버클 부츠를 스타일링 했다. 그녀의 올 블랙 룩에서 눈 여겨 보아야 할 포인트는 소재. 그녀는 컬러는 하나지만 시스루, 레더, 새틴과 같이 소재의 베리에이션을 주어 지루하지 않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절제된 디테일의 아이템을 입고, 멀티 버클 부츠처럼 디테일이 강한 슈즈로 한번에 록 시크 무드를 완성하는 것이 그녀의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