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항상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의 치명적인 실수. 다이앤 크루거의 뷰티 스타일 GOOD & BAD.

BYELLE2010.09.20





GOOD
‘Behind the Camera Awards’의 레드 카펫에 등장한 다이앤 크루거. 각진 턱과 넓은 이마를 과감하게 드러낸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무드의 메이크업이 환상의 조화를 이뤘다. 또한, 생기 넘치는 두 볼과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의 립을 보니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BAD
평소 레드 컬러를 사랑하는 그녀지만 이번 영화 시사회장에서 선보인 레드 립 스타일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메이크업이다. 붉은 기가 가미된 치크와 립스틱은 다이앤 크루거의 붉은 피부를 더욱 부각시키고 얼굴에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은 살짝 깔끔하지 않은 인상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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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LLE 객원 웹에디터 양이선
  • PHOTO splas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