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항상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의 치명적인 실수. 다이앤 크루거의 뷰티 스타일 GOOD & BAD. ::랑콤, 크리니크, 시슬리, 샤넬, 에스티로더, 다이앤 크루거, 엘르, 엣진, elle.co.kr :: | ::랑콤,크리니크,시슬리,샤넬,에스티로더

GOOD‘Behind the Camera Awards’의 레드 카펫에 등장한 다이앤 크루거. 각진 턱과 넓은 이마를 과감하게 드러낸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무드의 메이크업이 환상의 조화를 이뤘다. 또한, 생기 넘치는 두 볼과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의 립을 보니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BAD평소 레드 컬러를 사랑하는 그녀지만 이번 영화 시사회장에서 선보인 레드 립 스타일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메이크업이다. 붉은 기가 가미된 치크와 립스틱은 다이앤 크루거의 붉은 피부를 더욱 부각시키고 얼굴에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은 살짝 깔끔하지 않은 인상을 심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