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뉴 워치 소식과 워치 컬렉션 전시 소식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을을 맞이하여 시계 하나 장만해볼까 하는 야심찬 계획에 근질근질 설렌다면 다음 뉴스에 주목할 것. 두 가지 뉴 워치 소식과 워치 컬렉션 전시 소식이다.::피아제,루이 비통,샤넬,엘르,엣진,elle.co.kr:: | ::피아제,루이 비통,샤넬,엘르,엣진

1 25억원이라는 피아제 엠퍼라도 시크릿 워치.2 루이 비통 땅부르 스핀 타임 조아리.3 샤넬 J12 29mm.4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열린 피아제 워치 컬렉션 전시. 가을을 맞이하여 시계 하나 장만해볼까 하는 야심찬 계획에 근질근질 설렌다면 다음 뉴스에 주목할 것. 두 가지 뉴 워치 소식과 워치 컬렉션 전시 소식이다. 샤넬은 기존의 J12 컬렉션의 29mm 버전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33, 38, 41, 42mm 사이즈로 선보였던 J12 컬렉션의 '프티 버전'인 셈. 작지만 기존의 장점들, 즉 세라믹의 독특한 반짝임과 베젤의 다이아몬드 세팅, 로듐으로 도금된 숫자 등은 그대로 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루이 비통은 다소 장난스러운 디자인의 시계 땅부르 스핀 타임 조아리를 선보인다. 블랙 래커 소재의 다이얼에 장식된 블랙과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마치 밤하늘에 총총하게 뜬 별처럼 시적인 느낌을 준다. 한편, 피아제는 지난 8월 7일부터 18일까지, 뚜르비옹 시계 컬렉션 전시를 열었다. 뚜르비옹 시계 13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으며, 무려 25억원을 호가하는 최정상급 시계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