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코스메틱 뮤즈는 누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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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예련2 드리 헤밍웨이3 릴리 도널드슨4 나탈리 포트만5 한지민이번 시즌 누가누가 코스메틱 뮤즈로 뽑혔을가? 우선 크리스챤 디올은 내녀 상반기에 출시될 향수의 모델로 나탈리 포트만을 점직었다. 데뷔 후 첫 뷰티 모델이 되는 거라는 사실이 의아할 정도로 안티 없는 몇 안되는 배우 중 한 명인 그녀, 과연 얼마나 매혹적인 비주얼을 보여줄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안나 수이는 릴리 도널드슨을 선택, F/W 룩 메이크업과 향수 캠페인을 완성했다. 특히 릴리는 '포비든 어페어 향수'의 광고 비주얼 속에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청순한 모습을 연출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증손녀인 드리 헤밍웨이도 버버리의 새로운 향수 '아티모' 모델로 발탁, 향수 뮤즈 대열에 합류했다는 소식. 한편 국내 브랜드는? 비디비치 by 이경민은 배우 차예련을 영입, 브랜드가 추구하는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 마몽드의 새로운 뮤즈는 배우 한지민! 국제기아, 거리모금 활동 등 선행에 참여하고 필리핀 오지에서 봉사활동을 한 후 책을 출간하기도 한 그녀의 지적인 모습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후문이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