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지향적인 시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기름진 음식이 잠깐은 맛과 포만감을 주지만, 과하면 인체에 해가 오듯 화학성분 제품도 기능은 좋지만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 식물성,유기농,식물,그린,화학,화장품,오일,천연,피부,드레뮤,온뜨레,록시땅,이니스프리,끌라뮤,세니떼,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 :: 식물성,유기농,식물,그린,화학

몸에 좋은 유기농 식물, 당연히 피부에도 좋다!이제 우리는 피부가 민감한 사람만 유기농 제품을 쓰는 게 아니어야 한다. 무엇인고 하니,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이 시점, 우리가 유기농 제품을 쓰면 그만큼 환경에도 피해가 덜 간다는 이유에서다. 유기농은 화학이나 농약을 쓰지 않고 자연 그대로에서 재배한 작물을 일컫는데 유기농 식물성은 피부에 자극도 덜하면서 식물의 고유 효능도 느끼며, 사용하기에 가벼운 텍스쳐가 많다. 또한 인공적인 색소나 향료 성분이 들어가지 않아 환경오염 줄이는데 한 몫한다. 화학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은 일시적으로 피부 개선을 눈에 띄게 해줄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피부는 독해져야 한다. 한마디로 피부가 더 독한 제품만 찾게 되면서 피부를 해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자극이 덜한 식물성 제품으로 피부에게 휴식을 주어야 한다. 사람의 컬러 심리에서 그린 컬러는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시켜 심리적 안정감까지 가져다 준다. 이 같은 성격 때문인지 피부도 그린 컬러를 사뭇 좋아한다. 그린 컬러의 화장품 대부분은 식물성이 많아 피부에 자극이 없고 가볍기 때문이다. 식물성은 무엇보다 저 자극성과 신선도가 좋은 제품들이 많고 누구나 거부감이 없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 유독 찾게 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여름철 피부의 적,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자극없이 케어 해주고, 유분과 피지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 산뜻한 화장품을 찾기 때문이다. 식물성 화장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효능 중 하나인 수분은 식물성 제품의 절대적인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식물성 제품을 제외하고서도 여러 화장품에 식물에게 채취한 성분을 혼합해 수분을 만들어내기 때문. 식물은 물을 먹고 차라리 당연히 수분이 충만하다. 그래서 유기농 식물성 제품은 수분성분을 따로 첨가 하지 않아도 수분을 넉넉히 보유하고 있고 더불어 식물의 특징에 맞는 여러가지 효능을 동시에 낸다.PLANT PICK아보카도 - 모든 피부 타입에 두루 쓰여지며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영양분을 주며 가려움, 건조증, 염증에 많이 사용된다.녹차 - 피부 노화 억제에 탁월하며 여드름이나 지성피부에 탁월하다.보라지 - 피부 세포 재생 효과가 뛰어난 감마 , 리놀레산이 많이들어있어 젊음을 유지 시켜준다.윗점 - 건성 피부나 알레르기성 피부에 효과적이며, 조직을 재생시키고,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호호바 - 피부 건조와, 유분이 많은 피부에 좋으며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녹두 - 피부의 탄력과 노폐물 해독에 유용하다.이브닝 프라임로즈 - 건선, 습진, 상처에 좋고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카렌듈라 - 약용성분으로 이루어져 예민한 피부나 근육통, 상처난 피부에 적합하다.살구씨 -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지만 특히 건조증에 좋으며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달맞이 꽃 종유 - 건강한 피부 세포 생성에 도움을 주며, 기미, 주근깨, 주름을 케어해준다.알로에 - 충만한 보습과 함께 피부암세포, 멜라닌 색소 형성 억제를 한다.시어버터 - 피부 보습과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효능을 한다. EDITOR'S PICK1 30ml/14만9천원, 드레뮤. 2 150ml/4만5천원, 온뜨레. 3 5만5천원, 록시땅. 4 1만3천원, 이니스프리. 5 3만2천원, 끌라뮤. 6 3만원, 세니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