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재생에 충실하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어필하는 MP3플레이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마트폰과 PMP가 인기를 끌면서 MP3 플레이어의 수요가 줄어든 것은 당연지사. 초심으로 돌아가 본연의 기능인 음악 재생에 충실하면서 깜직한 디자인으로 어필하는 미니 MP3 플레이어.::소니 코리아,삼성전자,폭시하트,엘르,엣진,elle.co.kr:: | ::소니 코리아,삼성전자,폭시하트,엘르,엣진

1 소니 코리아 NWZ-W25S 귀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도록 이어폰과 MP3플레이어 본체를 결합한 제품. 양쪽 이어폰의 마그네틱 부분을 붙이고 떼는 방식으로 제품의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하트 모양으로 한데 모아져 깜찍하다. 여기에 생활 방수 기능까지 더해져 실용성에 더욱 힘을 실었다. 2 삼성전자 틱톡 YP-S1 파스텔톤 칼라와 앙증맞은 크기의 틱톡은 가속도 센서를 탑재해 흔드는 방향에 따라 다양한 동작을 실행할 수 있다. 세로로 흔들면 볼륨이, 가로로 흔들면 곡이 변경되며, 세 번 이상 흔들면 재생 모드가 변경되는 모션컨트롤 기능으로 사용의 재미를 더한다. 3 폭시하트 FH-S2R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토털 스타일링 브랜드 폭시하트가 색다른 MP3를 론칭했다. 폭시하트 브랜드만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접목한 목결이형 미니 MP3로, 주얼리처럼 연출할 수 있어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듯. 풍부한 사운드의 음질 제공은 기본이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