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무비 어워드의 숨막히는 레드 카펫 리포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말이 필요 없는 스타와 화려한 드레스, 그리고 반짝이는 플래시. 마치 드레스 전쟁을 방불케 했던 MTV 무비 어워드의 숨막히는 레드 카펫 리포트.::린지 로한,힐튼 자매,루시,케이티 페리,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엘르,엣진,elle.co.kr:: | ::린지 로한,힐튼 자매,루시,케이티 페리,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 Lindsay Lohan전자 발찌 때문에 섹시한 드레스 대신 와이드 팬츠로 발목을 가린 할리우드의 악동 린지 로한. 최근 90일 실형 선고를 받았다니 안타깝게도 당분간 공식석상에서 그녀의 얼굴을 볼 수 없을 듯. 2 Lucy Hale드라마 에 출현 중인 루시는 리틀 블랙 드레스와 고딕 풍의 네크리스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3 Christina Aguilera4년 만에 공백을 깨고 네 번째 정규 앨범과 돌아온 여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록 시크 무드의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플래시를 향해 거침없는 키스를 던졌다. 4 Hilton Sisters같은 듯 너무 다른 스타일의 힐튼 자매는 이 사실을 시상식 드레스에서도 여실히 증명했다. 같이 쇼핑을 다니거나 한 옷 가지고 싸울 일은 없겠지만 만날 때마다 속으로 상대방 스타일을 비웃진 않을까? 5 Katy Perry이 뽑은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답게 육감적인 보디 라인이 돋보이는 케이티 페리. 자칫하면 과해 보일 수 있는 누드 크리스털 드레스도 그녀의 시그너처 스타일인 블루 헤어 덕분에 펑키해 보인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