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슈얼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마법같은 아이템, 루스 스웨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몸의 굴곡을 드러내지 않아도 센슈얼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마법같은 아이템, 루스 스웨터. 이번 시즌은 당분간 몸에서 힘을 빼도 될 것 같다.::린지 로한,오드리나,스텔라 맥카트니,제인 버킨,올리비아,엘르,엣진,elle.co.kr:: | ::린지 로한,오드리나,스텔라 맥카트니,제인 버킨,올리비아

1 Lindsay Lohan 트러블 메이커 린지 로한도 날이 쌀쌀해지면 이렇게 ‘가려 입을’ 줄 안다. 허름한 듯해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이유는 트위스트 짜임의 루스 스웨터를 블랙 비니와 매치했기 때문. 2 Audrina Patridge꽁꽁 싸매고 감춰도 글래머스함은 숨길 수 없는 듯. 한 매거진에서 토플리스 차림으로 사내들을 설레게한 오드리나는 옐로와 그레이가 스트라이프를 이룬 오프 숄더 니트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3 Stella McCartney 스웨터의 여왕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쇼마다 다양한 크기의 니트를 선보이는 스텔라 맥카트니는 평소에도 모노 톤 컬러의 스웨터를 자주 입는다. 키포인트는 가슴골이 보이는 브이넥과 손등을 덮는 소매길이. 4 Jane Birkin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제인 버킨은 스웨터조차 남다르게 입는다. 그 누가 벌키한 니트 소매를 접어올려 비대칭된 네크라인 사이로 쇄골이 보이게 하는 법을 알겠는가. 5 Olivia Palermo평소 여리여리한 몸매로 여성들의 뭇매를 맞아온 올리비아는 루스한 니트를 레깅스 하나로 소화했다. 지브라 패턴의 머플러를 프린트 스웨터와 함께해 포인트를 잃은 것은 아쉽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