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한 셀러브리티들이 접수한 쿠튀르 프런트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화려한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 A급 게스트가 빠질 수는 없는 법. 쿠튀리에의 섬세한 손길이 담긴 의상이 스쳐 지나가는 쿠튀르 프런트로는 스타일리시한 셀러브리티들이 접수했다.::올리비아 팔레르모,제시카 알바,루 드와이옹,나탈리아 보디아노바,클레어 데인즈,엘르,엣진,elle.co.kr:: | ::올리비아 팔레르모,제시카 알바,루 드와이옹,나탈리아 보디아노바,클레어 데인즈

1 Olivia Palermo아르마니 프리베 쇼장에서 만난 올리비아 팔레르모. 드레스를 차려입은 여느 스타들과 달리 실크 블라우스로 여성스런 모습을 강조했다. 꾸미지 않아도 귀티 나는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소셜라이트! 2 Jessica Alba제시카는 탐스러운 꽃다발이 런웨이를 수놓은 디올 쿠튀르 쇼를 찾았다. 쇼의 테마를 알고 있다는 듯 플로럴 프린트의 디올 리조트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그녀. 업두 헤어 때문에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룩을 커다란 후프 링으로 적절히 마무리했다. 3 Lou Doillon흐트러진 헤어,한껏 목이 늘어난 티셔츠, 그리고 샤넬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요소들이 합쳐진 루 드와이옹의 룩은 “이게 바로 프렌치 시크!”라고 무심히 말하고 있다. 쉬워 보이지만 쉽사리 따라할 수 없는 고난이도 스타일이란 바로 이런 것. 4 Natalia Vodianova반짝이는 재킷과 볼륨 있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샤넬 쿠튀르를 위해 그랑 팔레에 도착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노 메이 크업인 듯 깨끗한 얼굴과 지금 막 감고 나온 것 같은 헤어스타일로 완벽한 오프 듀티 모델 룩을 완성했다. 5 Claire Danes레드 빅 러플 드레스를 입고 발렌티노 쿠튀르 컬렉션을 찾은 클레어 데인즈. 단정한 헤어가 드레스와 하나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때론 화려한 모습을 보여줘도 지나치지 않으니 과감히 도전해보길.*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