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지나가고, 잔잔히 스며드는 가을 바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치듯 지나가고, 잔잔히 스며드는 가을 바람::루이 비통,펜디,폴 스미스,살바토레 페라가모,엘리 타하리,프라다,3.1 필립 림,마크 제이콥스,오르시아,발리,엘르,엣진,elle.co.kr:: | ::루이 비통,펜디,폴 스미스,살바토레 페라가모,엘리 타하리

1 어깨 부분에 보석이 장식된 니트 톱, 풀 스커트, 리본 장식의 펌프스는 가격 미정, 모두 루이 비통. 골드 체인 브레이슬릿은 42만8천원, 펜디. 2 벌룬 소매 블라우스는 90만원대, 폴 스미스. 실크 소재 풀 스커트, 스웨이드 소재 골드 버클 벨트는 가격 미정,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3 인디언 핑크 니트 톱은 가격 미정, 프링글 오브 스코틀랜드. 옐로 풀 스커트는 1백57만8천원, 벨트는 51만8천원, 모두 펜디. 비즈 장식 목걸이는 60만원대, 엘리 타하리. 4 회화적 패턴의 톱, 블랙 스커트, 니트 소재 스타킹은 가격 미정, 모두 프라다. 5 아이보리 풀오버는 가격 미정, 3.1 필립 림. 플리츠 랩 스커트는 3백2만원, 마크 제이콥스. 화려한 보석 장식의 뱅글은 각각 140만원, 오르시아. 6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 뱀피 소재 슈즈, 벨트는 가격 미정, 모두 발리. 어깨와 포켓 부분이 스웨이드로 처리된 카디건은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7 가슴 부분에 러플 장식이 독특한 비즈 원피스, 페이턴트 소재 슈즈는 가격 미정, 모두 프라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