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라인에서 만난 사람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리틀마빈의 페이버릿 플레이스, 하이라인에 모여든 뉴요커들에게서 그들만의 핫한 스타일 시크릿을 물어보았다. 각기 다른 테이스트만큼이나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이너를 사랑하는 패션 피플들의 유일한 공통점이 있다면, 그건 바로 끝없는 뉴욕 사랑.::더하이라인,뉴욕,뉴요커,리틀마빈,패션피플,자라,유니클로,다이앤본퍼스텐버그,제이맨델,알렉산더맥퀸,엘르,elle.co.kr.:: | ::더하이라인,뉴욕,뉴요커,리틀마빈,패션피플

다양한 취향의 사람들이 모여 버라이어티한 룩을 연출하고 그들이 발산한 에너지에서 뿜어져 나온 생동감으로 화려하게 포장되는 뉴욕.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위용을 자랑하는 마천루 숲을 가로지르는 공중 정원, 하이라인에 모여든 핫 한 스타일의 패션 피플들과 리틀마빈이 게릴라 인터뷰를 가졌다. 리틀마빈의 카메라에 포착된 그들의 아이템들은 어느 브랜드의 것일까,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그리고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는? 유쾌한 패션 피플들의 Q&A. 1. 제니퍼의 근사한 선 드레스가 H&M이란 사실을 믿지 못하는 리틀 마빈2. 스타일링한 각각의 아이템을 설명해 주고 있는 탄야3. 자전거 매니아인 마리 조엘은 주로 바이크룩을 즐긴다.4. 싸이하이 부츠를 즐겨 신는 조조와 그의 친구들로 구성된 3인 밴드 ‘더 원스’5. 하이라인으로 가는 길을 가리키는 표지판6. 뉴욕에 온지 3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뉴욕과 사랑에 빠진 앙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8/31/MOV/SRC/01AST022010083184278013935.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