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없는 세상에서의 러브 스토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차가운 조형물과 저절로 몸이 오그라드는 서늘한 공기. 감정을 느낄 수 없는 얼음 나라에서의 새드 러브 스토리.::이세은,박민우,얼음공주,얼음나라,얼음왕자,화보,샤넬,디올,버버리프로섬,스와로브스키,벨앤누보,이상봉,엠주,하상백,햄쿤,엘르,엣진,elle.co.kr:: | ::이세은,박민우,얼음공주,얼음나라,얼음왕자

function open_Win() { window.open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100906_ice/pop.html","","width=732, height=833,top=155px,left=390px, scrollbars=0") ; return; } scene #1. 운명 우연히 그녀와 마주쳤다.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뜨거워 진다. 얼어붙어 있는 입꼬리가 올라가고, 그녀 외 다른 것은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도대체 뭐지..” 생애 처음으로 느껴보는 알 수 없는 감정. 셔링 디테일의 고혹적인 베이지 컬러 드레스. 가격 미정, 모조에스핀. scene #2. 고뇌 스스로 서 있기조차 힘이든다. 팔과 다리는 힘이 풀리고 머리는 온통 그녀 생각 뿐이다. 그녀는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모던한 아이보리 하프팬츠. 가격 미정, 제스 by 박성철. 시폰 홀터넥스카프. 가격 미정, 하상백. 신비한 느낌의 블랙 큐빅 링. 가격 미정, 스와로브스키. 메탈 링. 가격 미정, 엠주. 사각 모형이 장식되어 있는 네크리스. 가격 미정, 햄쿤. BEAUTY CLIP 뚜렷한 눈매를 위한 바비브라운 아이라이너 이용, 에스프레소 컬러를 사용했다. 촉촉하고 하얀 스킨을 위해서는 크리스챤 디올의 내추럴 글로우 하이드레이팅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윤기있고 빛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scene #3. 두려움 그 사람을 사랑해서는 안된다. 감정은 사치일 뿐이다. 찬 기운이 몸을 파고든다. 으스스 몸이 떨린다. 한기로 가득차있는 내가 뜨거운 사랑에 반응이라도 하는 걸까. 그를 억지로 밀어낼수록 사랑은 더욱 커져간다. 앞으로 일어날 일이 두렵다. 보송보송한 눈꽃송이가 떠올려지는 화이트 드레스. 가격 미정, 샤넬. 레더와 퍼가 믹스된 베스트. 가격 미정, 도호. 버클 장식의 블랙 부츠. 가격 미정, 버버리프로섬. 진주장식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제이미앤벨. scene #4. 비극 모든 것이 끝이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받아들여야 할 일. 그녀를 향한 마음이 커져갈수록 몸은 뜨거워 진다. 싸늘한 공기, 만지면 시릴정도의 차가움, 감정과 표정 없는 자들만 존재하는 이 곳에서는 더 이상 살 수 없다. 숄더에 깃털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베스트. 가격 미정, 벨앤누보. 화이트와 블랙 무늬의 조화가 멋스러운 팬츠. 가격 미정, 이상봉. 밀리터리 무드의 블랙 워커. 가격 미정, 벨앤누보. 상아 네크리스. 엠쥬. 미니멀한 레더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햄쿤. BEAUTY CLIP 눈에 활기와 개성을 불어넣어주는 수블림 드 샤넬은 드라마틱한 컬링과 렝스닝 효과를 주었다. 시크한 모습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글로스의 반짝임과 립스틱의 깊은 컬러가 혼합된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스 드 글로스는 글로스 특유의 반짝임과 립스틱의 깊은 컬러가 어우러져 화려한 연출을 더해 주었다. scene #5. 선택 여기서는 갖고 있을 수 없는 사랑의 감정. 만나서는 안되는 인연들. 오직 선택은 한 가지 뿐이다. 바로, 한 사람이 떠나는 것. 스치는 인연으로 가슴 속 깊숙이 묻어두는 것. 섹시한 느낌의 원숄더 블랙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제씨뉴욕. 여전사를 연상하게 되는 사이하이부츠. 가겨 미정, 버버리프로섬. 원형 블랙 링. 가격 미정, 제이미앤벨. scene #6. 시작 서늘한 공기와 차가운 조형들, 감정이 없는 이곳은 차갑지만 평온하다. 핑크 컬러 쿠튀르 드레스. 가격 미정, B.C. 순백의 진주 링.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밸. 시크한 메탈 네크리스. 가격 미정, 샤넬. BEAUTY CLIP 속눈썹 볼륨을 더욱 풍성하게 도와주는 크리스챤디올의 마스카라 베이스, 맥시 마이저는 여 성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주고 맥의 핑크 섀도는 우아함의 결정체를 더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