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룩과 우아한 애티튜드를 지닌 포피 델레빈의 시그너처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런던 소셜리스트이자 브리티시 잇 걸로 급부상한 포피 델레빈.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룩과 우아한 애티튜드를 지닌 포피 델레빈의 시그너처 룩.::오즈세컨, 오조크, 에고이스트, 쥬시 꾸뛰르, 지니킴, 미샤, 엘르, 엣진, elle.co.kr:: | ::오즈세컨,오조크,에고이스트,쥬시 꾸뛰르,지니킴

귀족적인 외모에 도도한 애티튜드를 지닌 런던의 패션 아이콘 포피 델레빈은 셀프리지 백화점의 퍼스널 쇼퍼 매니저인 판도라 스티븐스의 딸이며 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작년에는 칼 라거펠트의 눈에 띄어 샤넬 메이크업 라인의 캠페인 모델로 등장했으며, 그 후광을 얻어 순식간에 패션계의 잇 걸로 떠올랐다. 현재 포피 델레빈은 내로라하는 패션쇼의 프런트 로는 물론 핫한 파티에 일순위로 초대되는 등 패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중. 한 가지 스타일을 고집하지 않고 자유롭게 여러 가지 스타일을 시도하는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닌 그녀는 레드 카펫에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평소에는 히피, 로큰롤 스타일까지 다양한 룩을 구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 타임에는 나풀거리는 시폰 드레스에 매니시한 재킷을 걸치고 브리티시 걸답게 워커 부츠를 신으며, 나이트 타임에는 여성스러운 이브닝드레스에 클러치를 드는 것이 포피 델레빈의 대표적 시그너처 룩! 1 반복적인 패턴의 체인 백. 30.5×14cm. 27만8천원. 오즈세컨. 2 헴라인이 독특한 니트 소재 원피스. 39만9천원. 미샤. 3 프레피 스타일의 네이비 컬러 재킷. 25만9천원. 오조크. 4 진주와 체인 브레이슬릿이 섞여 있는 뱅글. 5만원대. 에고이스트.5 블랙 컬러 앵클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지니킴.6 페이즐리 패턴의 시폰 원피스. 40만원대. 쥬시 꾸뛰르.*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