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디자이너’라는 명예 훈장은 누구 손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천재 디자이너라 불리는 두 남자가 낡고 쇠약해진 패션 하우스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154년 전통의 브리티시 브랜드, 버버리와 클래식의 대명사 루이 비통이 확실한 임자를 만나 묶은 때를 벗고 새롭게 단장했다. 새로운 것을 향해 달려가는 루이 비통의 수장, 마크 제이콥스와 버버리 프로섬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 그들의 숨은 스펙을 통해 확실한 천재적 감각을 공개한다. ::컬렉션,마크제이콥스,크리스토퍼베일리,루이 비통,마크제이콥스,버버리프로섬,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로렌초 마르또네,엘르, 엣진, elle.co.kr:: | ::컬렉션,마크제이콥스,크리스토퍼베일리,루이 비통,마크제이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