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 지를 만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그만의 단단한 패션관을 펼치며 시청자를 사로 잡은 패션 스페셜리스트 조지. 미국 '엘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뉴욕 스타일의 수호자인 그가 리틀 마빈의 카메라 앞에서 입을 열었다.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엘르' 우먼과 '엘르'만의 견해에 대한 신념을 이야기한 조 지와의 인터뷰.::조지,크리에이티브디렉터,패션피플,스타일리스타,패션,엘르,엣진,elle.co.kr.:: | ::조지,크리에이티브디렉터,패션피플,스타일리스타,패션

미국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유명 패션 스페셜리스트인 조 지. 수 많은 패션 채널들의 러브콜을 받는 그가 리틀마빈의 카메라 앞에 섰다. 조 지가 생각하는 우먼과 패션을 다루는 만의 견해. 글로벌한 규모의 라이프 스타일, 그가 사랑하는 스타들과 커버 작업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영감의 근원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것을 영상에 담았다. 패션에 대한 견고한 신념으로 무장한 패션 크리에이터 조 지의 A to Z를 알아보자. 1.엘르 사무실 안에 페이지 레이아웃을 붙여둔 보드2.리틀마빈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하는 조 지3.조 지가 직접 작업하는 엘르 사무실 전경4.트렌드를 적인 방식으로 푸는 법을 설명하며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5.리틀 마빈과 함께 포즈를 취한 조 지6.조 지의 사무실 앞 벽면을 차지한 엘르 표지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8/31/MOV/SRC/01AST022010083184136012958.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