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신발을 나누는 톰스 슈즈의 블래이크 마이코스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발이 없는 아이들의 맨발을 따뜻하게 감싸는 슈즈를 탄생시킨 톰스(Tom’s) 슈즈의 블래이크 마이코스키.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사랑과 신발을 나누는 그의 걸음엔 쉼표가 없다.::블래이크 마이코스키,톰스 슈즈,엘르,엣진,elle.co.kr:: | ::블래이크 마이코스키,톰스 슈즈,엘르,엣진,elle.co.kr::

1 서핑을 즐기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 돌고래.2 ‘어번 노마드’라 칭하고픈 블래이크 마이코스키.3 좋아하는 멕시코 요리.4 톰스 슈즈를 선물하고 싶은 넬슨 만델라.5 감명 깊게 본 영화 .6 가방 속에 언제나 들어 있는 아이팟.7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인 U2의 보노.8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사파리 룩.9 소재와 디자인이 더욱 새로워진 톰스 슈즈.톰스 슈즈의 탄생 스토리가 궁금하다.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다가 맨발로 수십 킬로미터를 걸어다니는 아이들의 현실을 목격하고 마음이 아팠다. 가난으로 신발조차 신을 수 없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구상하다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첫 슈즈를 만들었고, 그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며 만든 것이 톰스 슈즈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에 데려가준다.”는 속설이 있다. 당신의 톰스 슈즈가 데려다 주었으면 하는 특별한 곳이 있나? 이것은 톰스 슈즈의 뉴 캠페인 주제이기도 하다. 신기하게도 톰스 슈즈를 시작한 후 많은 곳을 다니게 됐고, 가는 곳이 내겐 항상 특별했다. 톰스 슈즈는 나의 새로운 여권이 됐다. 톰스 슈즈를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은? 더 많은 슈즈를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눠주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나눔의 진정한 즐거움을 알게 됐으면 하는 것. 이 일을 시작하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주변 사람들끼리 모여 ‘신발 없는 하루’를 정해서 신발 없는 고통을 체험해보는 행사가 있는데 그것이 널리 퍼져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이를 체험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별명은? Chief Shoe Giver. 당신의 신발장엔 몇 켤레의 톰스 슈즈가 있나? 10켤레. 가장 좋아하는 슈즈 컬러는? 네이비. 톰스 슈즈를 꼭 신어주었으면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넬슨 만델라. 요즘 흠뻑 빠져 있는 것은? 서핑. 만약 누군가의 재능을 훔쳐올 수 있다면 누구의 재능을 가져오고 싶은지? 배트맨의 날아다니는 기술.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부모님. 당신에게 있어 완벽한 행복이란? 내면으로 완벽한 행복을 느끼는 것.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멕시코 요리. 가장 아끼는 물건은? 카메라. 잊을 수 없는 여행지는? 칠레.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는? 티베트. 요즘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은? 한국 와서 지산 록 페스티벌에서 촬영한 퍼니 비디오. 가방 속에 언제나 들어 있는 당신의 필수품? 아이팟과 선글라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것? 양치질. 잠들기 직전 가장 마지막으로 하는 것? 독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없어선 안 될 세 가지. 가족과의 시간, 액티브한 취미생활 그리고 여행. 가장 좋아하는 도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 가장 좋아하는 남자의 패션 스타일은? 사파리 룩.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돌고래. 잊을 수 없는 영화는? .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은? U2의 보노. 스트레스 해소법 보트를 타고 돌아다닌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