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36가지 스타일링 퍼레이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프레피, 베이식, 롱앤린, 벌키 니트, 밀리터리, 뉴 스포티. 이번 시즌 가장 핫한 6가지 트렌드 키워드로 완성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36가지 스타일링 퍼레이드.::H&M,나이스 클랍,앤클라인,마나스,비지트 인 뉴욕,마인,자라,알랭 미끌리,MCM,헤지스 레이디스,플라스틱 아일랜드,클럽 모나코,쥬시 꾸뛰르,더슈,LBD,빈폴 액세서리,바가리,보브,블락 by 플랫폼,커밍 스템,고야드,메시지 드 미애,질 스튜어트,모스키노 칩 앤 시크,타임,타미 힐피거,러브 모스키노,오즈세컨,탑걸,바네사 브루노,쟈니 헤잇 재즈,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일모스트릿닷컴,마이클 코어스 by파슬 코리아,르윗,눈 코펜하겐 by 갤러리어 클락,타임,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H&M,나이스 클랍,앤클라인,마나스,비지트 인 뉴욕

1 스카이 블루 셔츠. 5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박시 재킷. 13만9천원. H&M. 실키한 누드 컬러 쇼츠. 12만9천원. 나이스 클랍. 캐멀 롱 숄더백. 37×22cm. 가격 미정. 앤클라인. 브라운 앵클부츠. 굽 6cm. 41만7천원. 마나스. 삭스. 에디터 소장품. 2 셔츠. 5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캐멀 니트 톱. 29만5천원. 마인. 벨티드 블루 팬츠. 6만9천원. 자라. 투톤 뿔테 안경. 50만원대. 알랭 미끌리. 클래식한 닥터백. 38×30cm. 가격 미정. MCM. 슈즈. 6cm. 41만7천원. 마나스. 3 소매가 독특한 니트 톱. 29만5천원. 마인. 체크 재킷. 19만9천원. 자라. 플레어 미니스커트. 가격 미정. 헤지스 레이디스. 캔버스 소재 레드백. 36×31cm. 3만9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슈즈. 6cm. 41만7천원. 마나스.4 이너로 매치한 셔츠. 15만8천원. 클럽 모나코. 리틀 블랙 드레스.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체크 재킷. 19만9천원. 자라. 스터드 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더슈. 5 화이트 셔츠. 15만8천원. 클럽 모나코. LBD.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체크 베스트. 가격 미정. 헤지스 레이디스. 브라운 빅 백. 42×40cm. 가격 미정. 빈폴 액세서리. 퍼플 워치. 21만8천원. 바가리. 그레이 니삭스. 2만5천원. 보브. 샤이니한 슈즈. 29만9천원. 블락 by 플랫폼.6 프린트 블라우스. 9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메탈릭한 터치가 가미된 블루 풀오버. 20만원대. 커밍스텝. 살구색 쇼츠. 12만9천원. 나이스 클랍. 체인 장식 해트. 6만9천원. 보브. 토트백. 36×22cm. 가격 미정. 고야드. 네이비 앵클부츠. 굽 11cm. 11만9천원. H&M.brand new preppy 연일 쿨을 외치던 패션계에 ‘언쿨(Uncool)’ 바람이 감지됐다. 한동안 트렌드 리스트에서 밀려났던 ‘너드 시크’란 단어가 다시 컬렉션 위로 떠오른 것. 찌를 듯 치솟은 피콕 숄더보단 따뜻한 느낌의 모직 체크 재킷이, 강렬한 데미지 데님보단 포근한 니트 소재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디자이너들은 일명 ‘떡볶이 코트’라 불렸던 더플코트를 다시 런웨이에 올렸고,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1950년대풍 플레어스커트나 깅엄 체크 패턴이 뒤를 이어 컬렉션을 채웠다. 이번 시즌 새롭게 제안된 프레피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넉넉한 품의 보이프렌드 재킷, 컨트리 느낌이 물씬 풍기는 체크 패턴 베스트, 스쿨룩 버전의 미니스커트 등을 쇼핑 리스트에 올려보자. 1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40만원. 타임. 퍼 포켓이 특징인 그레이 카디건. 1백28만원. 메시지 드 미애. 네이비 미니스커트. 가격 미정. 질 스튜어트. 레오퍼드 토트백. 37×24cm. 가격 미정. 모스키노 칩 앤 시크. 브라운 로퍼. 14만9천원. 자라. 니삭스. 에디터 소장품. 2 화이트 블라우스. 40만원. 타임. 네이비 블레이저. 31만5천원. 타미 힐피거. 그레이 쇼츠. 10만원대. 커밍스텝. 스퀘어 백. 36×34cm. 27만원. 러브 모스키노. 롱부츠. 굽 12cm. 59만8천원. 오즈세컨. 3 베이지 티셔츠. 1만9천원. 탑걸. 카키 트렌치.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 그레이 쇼츠. 10만원대. 커밍스텝. 동그란 프레임 안경. 30만원대. 알랭 미끌리. 체크 롱 숄더백. 25×25cm. 가격 미정. 빈폴 액세서리. 네이비 부츠. 굽 11cm. 11만9천원. H&M.4 솔리드 티셔츠. 1만9천원. 탑걸. 롱 베스트. 42만8천원. 쟈니 헤잇 재즈. 비대칭 스커트. 가격 미정. 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 스키니 벨트. 1만9천원. 자라. 블랙 토트백. 32×27cm. 15만8천원. 일모스트릿닷컴. 샌들. 굽 11cm. 23만9천원. 자라. 5 더블 브레스티드 베스트. 42만8천원. 쟈니 헤잇 재즈. 카키 팬츠. 가격 미정. 나인식스 뉴욕. 청키 머플러. 가격 미정. 오브제. 파이톤 밴드 워치. 마이클 코어스 by 파슬 코리아. 6 밀리터리 모티브 셔츠. 가격 미정. 르윗. 카키 배기팬츠. 가격 미정. 나인식스 뉴욕. 골드 스트랩 워치. 24만4천원. 눈 코펜하겐 by 갤러리어클락. 클래식한 체인 백. 35×22cm. 76만5천원. 타임. back to basic ‘웨어러블’이 침체된 패션계의 유일한 솔루션처럼 떠오르면서 ‘클래식’과 ‘베이식’은 아이러니하게도 ‘트렌드’라는 감투를 쓰게 됐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셔츠, 어디에 매치해도 어울릴 법한 블레이저 재킷, 스마트한 테일러드 베스트 등 베이식 아이템은 균형 잡힌 룩을 완성하는 키워드로 요즘 트렌드를 논하는 데 빠져선 안 되는 키 아이템이 된 것. ‘아메리칸 클래식’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선보인 클로에나 페라가모의 룩을 참고하면 한결 이해가 쉽다. 일명 ‘막스마라 시크’라고 불리는 이 아이템들은(캐시미어 캐멀 코트, 터틀넥 니트 풀오버, 플레어 팬츠 등) 이번 시즌 트렌디한 룩을 완성하는 데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9/15/MOV/SRC/01AST022010091505516012123.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