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즌의 여섯 가지 컬러 트렌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걸들의 눈과 귀는 그 어느때보다 바빠진다. 브랜드에서 쏟아내는 메이크업 룩을 보고 익히는 데 여념이 없기 때문! 하지만 다음 여섯 가지 컬러 트렌드만 기억하면 뷰티 트렌드세터로 거듭나는 건 의외로 쉽다.::안나 수이,메이크업 포에버,겔랑,샤넬,캐슬듀,랑콤,스틸라,네이처 리퍼블릭,에스티 로더,비디비치 by 이경민,조르지오 아르마니,맥,베네피트,시슬리,투쿨포스쿨,이니스프리,라네즈,나스,부르조아,미샤,크리니크,시세이도,더바디샵,코리아나,바비 브라운,쓰리컨셉아이즈,더페이스샵,페리페라,에뛰드 하우스,캐슬듀,엔프라니,슈에무라,메이블린,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안나 수이,메이크업 포에버,겔랑,샤넬,캐슬듀

bloody red 올가을 여성들이 반드시 도전해봐야 할 메이크업 트렌드는 다름 아닌 레드 립! 특히 올해에는 텍스처와 하우투에 변화를 주어 자신에게 꼭 맞는 룩을 찾아내는 즐거움까지 더해졌으니 망설임 없이 시도해봐도 좋다. 벨벳처럼 빛나는 체리 빛 입술을 표현한 랑콤의 ‘프렌지 꼬케트’와 장미 꽃잎을 머금은 듯 부드러운 색감이 인상적인 슈에무라의 ‘플로레센트’를 참고해, 입술 라인을 따라 깔끔하게 또는 입술 안쪽에서 번져나오듯 자연스럽게 표현해보는 것. 팜팜 장식 니트. 스위트 숲. 레이스 헤어밴드. 꼴레트 말루프. 1 펄이 함유된 투명한 질감의 미니 루즈 V 01호. 1.2g. 2만6천원. 안나 수이. 2 펄이 가미된 워터프루프 타입 멀티 크림, 아쿠아 크림 8호. 6g. 3만1천원. 메이크업 포에버. 3 수분 보호 기능이 탁월한 키스키스 에센스 드 글로스 823호. 6ml. 3만9천원. 겔랑. 4 샤인 효과와 특수 애플리케이터가 특징인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 60호. 8g. 3만9천원. 샤넬. 5 하이글로스 젤리 성분이 함유된 컬러샷 립스 RD502호. 2.6g. 1만2천원대. 캐슬듀. 6 부드럽고 촉촉한 질감이 입술 건조를 막아주는 압솔뤼 크렘 드 브릴런스 357호. 6ml. 3만8천원대. 랑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9/10/MOV/SRC/01AST022010091097528018014.FLV',','transparent'); purple & pink 라네즈, 크리스챤 디올, 나스, 안나 수이의 가을 룩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된 아이템은 퍼플 컬러 아이섀도. 이때 주목해야 할 스킬은 핑크 컬러 아이템과의 자연스러운 매치다. 퍼플과 핑크 컬러 아이섀도를 눈 주변에 블렌딩하거나 퍼플 아이섀도를 핑크 립스틱과 사용하는 것. 한편 샤넬과 크리니크처럼 온전히 핑크 컬러 아이템에만 집중함으로써 러블리한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 역시 추천할 만한 룩이다. 톱. 나인식스 뉴욕. 베스트. 에린 브리니에. 팬츠. 온앤온. 헤어밴드. 에비타 페로니. 귀고리. 필그림. 반지. 오르시아. 1 롱 래스팅 루즈 아티스트 인텐스 15호. 3.5g. 3만2천원. 메이크업 포에버. 2 컬러감이 오래가는 롱 웨어 리퀴드 립 컬러 4호. 3ml. 3만5천원. 스틸라. 3 볼과 입술에 두루 쓸 수 있는 베이비톡 립앤칙 4호. 5g. 4천4백원. 네이처 리퍼블릭. 4 지속력이 강한 퓨어 칼라 아이섀도 27호. 2.1g. 3만원. 에스티 로더. 5 두 가지 질감의 스타일러 포 아이즈 1호. 4.7g. 3만8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6 사랑스러운 혈색을 주는 블러쉬 듀오. 8.5g. 5만4천원. 조르지오 아르마니.7 자유롭게 섞어 바를 수 있는 아이섀도X4 팰리스 페디그리드. 6만원. 맥. beige & brown ‘가을’과 잘 어울리는 베이지와 브라운 역시 이번 시즌에 각별히 주목해야 할 컬러 중 하나다. 주요 사용 부위는 다름 아닌 눈. 화이트 베이스에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겹쳐 투명하면서도 광택이 흐르는 눈매를 표현한 RMK의 ‘오텀 브라운’, 웜 그레이 브라운과 다크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블렌딩해 깊이감 있는 눈매를 만든 후 스파클링 펄을 덧바른 비디비치 by 이경민의 ‘레이디 바카라’가 그 좋은 예다. 티셔츠. 스테파넬. 스커트. 미니멈. 목걸이.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안경. 린다 패로우 럭스 by 한독. 1 번지지 않는 크리즈리스 크림 섀도/라이너 R.S.V.P. 4.5g. 3만원. 베네피트.2 부드러운 파우더 타입 아이섀도, 휘또 옹브라 에끌라 1호. 1.5g. 4만5천원. 시슬리. 3 내추럴한 색감의 립스터디 컬러 빔 스틱 3호. 3.4g. 1만3천원. 투쿨포스쿨. 4 사용이 편한 퀵 드로잉 아이라이너 블랙. 7천5백원. 이니스프리. 5 오묘한 색감의 스노우 래디언트 블러셔 3호. 13g. 2만5천원대. 라네즈. 6 발색이 남다른 싱글 아이섀도. 2.2g. 3만4천원대. 나스. 7 글래머러스한 입술을 연출하는 에페 3D 골드 컬렉션 47호. 7.5ml. 2만5천원. 부르조아. bling-bling black 여름까지 진하고 섬세한 블랙 아이라이너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었다면, 가을부터는 실버 펄이 함유된 블랙 아이섀도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블랙 다이아몬드 펄을 이용해 스모키 효과를 살린 시슬리와 블랙 아이섀도를 바른 눈 주위에 실버 컬러로 포인트를 준 랑콤의 룩을 참고하면 이해하기 쉬울 듯. 이때 함께 알아두면 좋은 메이크업 팁은 속눈썹을 지나치게 강조하지 말고, 립 컬러는 내추럴하고 매트한 느낌의 핑크, 오렌지, 베이지를 선택하는 것. 블라우스. 레니본. 헤어밴드. 에비타 페로니. 1 컬러 써지 아이섀도 스테이 매트 609호. 2.5g. 2만4천원. 크리니크. 2 크리미한 루즈 아티스트 인텐스 50호. 3.5g. 3만2천원. 메이크업 포에버.3 아이섀도 겸 아이라이너 인터그레이트 펜슬 아이즈 BK981호. 2.1g. 1만2천원. 시세이도. 4 왁스와 피그먼츠가 블렌딩된 카잘 아이라이너 쉐이드 3호. 3g. 가격 미정. 더바디샵.5 연출이 자유로운 루시드 터치 젤라이너 99호. 3g. 2만7천원. 코리아나. 6 뭉치지 않는 아이섀도 블랙 차콜. 2.5g. 3만2천원. 바비 브라운. pure gold 따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골드 컬러만큼 요긴한 게 또 있을까. 단순히 한 가지 컬러를 골라 눈두덩에 넓게 펴 발라도 예쁘지만, 이번 시즌에는 특히 다양한 톤의 골드 컬러를 활용한 입체적인 메이크업이 뜨고 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골드, 브라운, 로즈 핑크가 한데 어우러진 에뛰드 하우스의 ‘황금비율 조각음영 메이크업’과 골드, 실버 브론즈 컬러를 톤 다운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부르조아의 ‘파리 바로크’ 룩. 레이스 원피스. 레니본. 헤어핀. 에비타 페로니. 진주 목걸이. 오르시아. 1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 아이컬러 모던 브라운. 5g. 2만1천원. 쓰리컨셉아이즈. 2 아이섀도, 블러셔, 하이라이터로 쓸 수 있는 베이크드 쉬머 5호. 8.5g. 1만3천9백원. 더페이스샵. 3 진주펄 피그먼트가 농축된 수이베 몽 르갸르 22호. 2.6g. 2만7천원. 부르조아.4 보습 효과가 뛰어난 컬러 아이즈 3호. 1.4g. 7천원. 페리페라. 5 염색 모발에 적당한 청순거짓 브라우카라 2호. 4.5g. 6천원. 에뛰드 하우스. 6 다른 컬러 위에 덧바를 수 있는 예쁜 컬러샷 네일 9938호. 12ml. 5천원. 캐슬듀.7 글리터가 풍부한 대즐 립스틱. 3g. 2만5천원. 맥. deep blue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녹터널’과 시슬리의 ‘어번가든’, 바비 브라운의 ‘데님&로즈 컬렉션’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한 메이크업 컬러는 겨울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딥 블루. 연출법은 매우 다양하다. 실버 펄을 함유한 블루 아이섀도를 눈 주변에 자유롭게 바르거나, 블루 아이펜슬로 눈꼬리를 강조하는 아이라인을 그리는 것. 또는 블루 마스카라를 이용해 속눈썹을 풍성하게 칠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가을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셔츠. 잇미샤. 벨트. 에린 브리니에. 헤어밴드. 꼴레뜨 말루프. 귀고리. 쥬시 꾸뛰르. 1 글리터가 고급스러운 네일 락커 래인 오브 플라워. 10ml. 1만5천원. 맥. 2 베이크드- 투-래스트 아이 컬러 쉐이드 07호. 2g. 2만원. 더바디샵.3 원톤 아이섀도, 핸디 컬러 모노 29호. 2g. 1만원대. 엔프라니. 4 자극을 주지 않는 드로잉 펜슬 3호. 1.2g. 2만1천원. 슈에무라. 5 크리미한 포뮬러를 지닌 2 in1 임팩트 섀도우 라이너 오션 블루. 1.2g. 9천원. 메이블린.6 톤온톤 컬러들로 구성된 마에스트로 콰트로 팔레트. 6만6천원대. 조르지오 아르마니. 7 워터프루프 타입, 페이스 잇 올 어바웃 마스카라 13호. 8g. 7천9백원. 더페이스샵.*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