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F/W 오트 쿠튀르. 가장 황홀했던 모멘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세계 4대 컬렉션에 이름을 올리는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 중 오트 쿠튀르를 열 수 있는 브랜드는 패션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사치스럽고 아름다운 작업까지 도달했음을 말해준다. 정성과 시간, 그리고 유니크함으로 풍성해진 2010 F/W 오트 쿠튀르. 그 중 가장 황홀했던 모멘트를 찾아. ::오트쿠튀르,디올,샤넬,CHANEL,장 폴 고티에,발렌티노,메종 마르텡 마르지엘라,엘리사브,엘르,엣진,elle.co.kr:: | ::오트쿠튀르,디올,샤넬,CHANEL,장 폴 고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