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의 유쾌한 외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장 폴 고티에가 남장 여자를 만들어내면 어떤 모습일까. 아마 위트 넘치지만 강렬한 여전사가 아닐까. 2010 F/W 고티에가 만들어 낸 남장 여자는 스릴 넘치는 스파이 시리즈 <어벤저>의 바로 여주인공이었다.::에르메스,트렌치코트,가죽,애비에이터,괴도루팡,쾌걸조로,어벤저,스파이,섹스앤더시티2,레오퍼드,패턴,밍크,퍼,장폴고티에,캐리,사라제시카파커,릴리콜,레리아멘체리,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에르메스,트렌치코트,가죽,애비에이터,괴도루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