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감성 충전 영화 그리고 음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내리는 비에서 서늘해지는 온도를 느낀다. 가을이 오기 때문일까? 기분이 가라앉는 계절 우울증이 찾아온다. 이럴 땐, 분위기에 취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다가오는 가을, 감성 을 충전시켜 줄 두 편의 영화 ‘클로저’와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그리고 영화보다 괜찮은 OST. ::나탈리 포트만, 다이앤 크루거, 캘빈 클라인, 훌라, 살바토레 페라가모, 엘리든, DVF,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트웬티 에잇 트웰브, 니나리찌, OST, 엘르,ELLE.CO.KR:: | ::나탈리 포트만,다이앤 크루거,캘빈 클라인,훌라,살바토레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