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온라인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8월 브랜드 스쿠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트렌드 세터로 입성하기 위해서 핫한 정보망 확보는 필수. 쉴새 없이 돌아가는 브랜드계의 따끈한 소식을 엘르 온라인에서 엄선했다. 눈은 ‘반짝’ 뜨고, 귀는 ‘쫑긋’ 기울일 것.::박진아, 배종헌, 양아치, 럭셔리한, 트렌디한, 핫한, 브랜드 뉴스, 에르메스, HERMES, 발리, 미쏘니, MISSONI,디젤, 아디다스, 루이비통, 엘르, 엣진, elle.co.kr:: | ::박진아,배종헌,양아치,럭셔리한,트렌디한

HERMES에르메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이 1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의 미술상 최종 후보는 박진아(36)와 배종헌(41), 양아치(40) 총 3명의 작가가 선정되었고, 그들의 작품은 7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9월 2일에는 최종 후보를 대상으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선정,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MISSONI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파클링 워터인 산 페레그리노가 이탈리안 명품 브랜드 미쏘니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산 펠레그리노 사는 국제적인 이탈리아 회사와 협업해 이탈리아의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려는 프로젝트(이탈리안 탤런트)를 진행하면서 미쏘니를 첫번째 파트너로 지목한 것. 미쏘니의 현 수석 디자이너인 알젤라 미쏘니는 “산 펠레그리노 워터의 신선함과 투명성을 연상시킬 수 있는 이미지를 미쏘니의 시그너처 패턴인 지그재그 모티프를 통해 완성했다”며 이번 작업에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쏘니와 산 펠레그리노의 특별한 에디션은 9월과 10월에 국내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BALLY 2010 F/W 발리 광고 캠페인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 작가 크레이그 맥딘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캠페인에서 선보인 열 세가지 디자인의 모리츠 백은 부드럽고 탄력적인 가죽으로 만들어져 우아하면서도 귀품 있는 모습이었으며, 발리의 특유의 시그너처 패턴인 레드와 화이트 스트랩을 절묘하게 녹여냈다. 또한 핸드 메이드로 마감된 금속 디테일이 품격있었으며, 안쪽에 내장된 시크릿 주머니가 실용적인 면을 강조했다. DIESEL 디젤 스튜디오가 베를린에서 지난 7월 7일부터 사흘 간 란 이름의 백스테이지 투어를 선보였다. 7백 제곱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영화 세트장에는 2011년 S/S 컬렉션이 세팅됐다. 남성과 여성 의류 외에도 디젤이 특별히 엄선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차세대 현대 미술가, 알렉스 다우가 함께 참여해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디젤 스토어를 종이와 플라스틱의 아트워크로 변신시킬 예정이니 그날을 기다려보자. STELLA MCCARTNEY 스텔라 매카트니와 아디다스가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위한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한다. 아디다스가 런던 올림픽 공식 스포츠웨어로 선정되면서 스텔라 매카트니가 유니폼 디렉터를 맡게 되었는데, 현재 매카트니는 테니스 스타 캐롤린 워즈니아키의 유니폼을 담당하고 있다. 스텔라 매카트니와 조인한 아디다스는 내년에 테니스, 육상, 수영, 골프, 요가, 및 헬스레저센터에서 입을 수 있는 옷과 액세서리, 신발 등 다양한 스포츠 의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올림픽 개최지인 런던의 패션 위크의 명성 또한 다시 한번 되찾을 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LOUIS VUITTON 루이 비통이 세계적인 발레리노이자 러시아 배우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발레단과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에 후원자로 나섰다. 미하일 바리시니코프는 올 시즌 루이 비통의 광고 모델로 오랜만에 배우로서의 감성적인 표현력을 발산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