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랜드들이 아트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얼굴이 캔버스라면 화장품은 물감이오, 화장을 하는 이는 예술가렸다. 그러니 뷰티 트랜드들이 아트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일.::랑콤,스위스 퍼펠션,이이솝,마리오 테스티노,훈데르트바서,전시회,엘르,엣진,elle.co.kr:: | ::랑콤,스위스 퍼펠션,이이솝,마리오 테스티노,훈데르트바서

1 스위스퍼펙션 셀룰라 시티 스크린 SPF30/PA+++. 24만2천원.얼굴이 캔버스라면 화장품은 물감이오, 화장을 하는 이는 예술가렸다. 그러니 뷰티 트랜드들이 아트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일. 랑콤은 '여성성'을 테마로 한 사진가 마리오 테스티노의 사진전을 후원한다(9월 21일부터, 마드리드 티센 보르네미사 박물관). 랑콤의 모델인 다리아 워보위와 케이트 윈슬렛의 사진을 포함, 50여 점이 전시된다. 스위스 퍼펠션은 환경보호에 눈을 돌려 오스트리아 환경주의 예술가 훈데르트바서에게 손을 내밀었다. 오존층 감소로 더욱 필요성이 커진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을 환경 보호 작가의 작품으로 알리자는 취지. 물론 서울에서도 예술 활동은 계속된다. 에이솝이 삼청동의 고즈넉한 갤러리 한옥, 원앤제이 갤러리에 둥지를 틀어 전시회를 연 것. 에이솝을 체험할 수 있는 한편, 작가 예기의 '르페브르가의 극장, 3년' 전시도 동시에 진행된다. '아름다움의 추구'라는 같은 길을 걷는 뷰티 브랜드와 아트의 만남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