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링 매력에 빠진 런웨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F/W 시즌의 런웨이가 클래식을 빼 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은 거의 모든 디자이너 컬렉션에서 등장한 수트 덕분이다. 맨즈 컬렉션이 아닌 우먼에서 더욱 두드러졌던 수트는 좀더 현대적으로 디자인되어 때론 파격적이기까지 했지만 우아함은 잃어버리지 않았다. 특히 완벽하게 테일러링 된 수트들은 작품에 가까웠고 다른 해의 그 어떤 페미닌한 컬렉션보다 극에 달한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테일러링,수트,팬츠,코트,클래식,페레가모,이브생로랑,에르메스,돌체&가바나,셀린느,스텔라맥카트니,마이클코어스,펜디,샤넬,더슈,폴스미스,코데즈컴바인,쟈딕&볼테르,쇼파드,엘르,엣진,elle.co.kr:: | ::테일러링,수트,팬츠,코트,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