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의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브랜드의 정통성을 고수하면서도 창의적인 디지털 혁신을 보여준 버버리 캠페인이 패션계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새로운 스타일의 인터렉티브 광고 캠페인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트위터를 통해 버버리 A/W 캠페인을 확인할 것. 또한, 새롭게 선보인 버버리 뷰티 라인도 눈여겨볼 것.::버버리,크리스토퍼 베일리,버버리 프로섬,버버리 런던,버버리 브릿,버버리 액세서리,인터렉티브 광고 캠페인,엘르,엣진,elle.co.kr:: | ::버버리,크리스토퍼 베일리,버버리 프로섬,버버리 런던,버버리 브릿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8/16/MOV/SRC/01AST022010081655447015509.FLV',','transparent');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와의 인터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버버리의 진정성과 시간을 초월한 전통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그것을 소통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혁신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버버리의 캠페인은 언제나 다이나믹한 영국 캐스팅(모델)들로 대변되어 왔어요. 이번 시즌에도 역시, 모델들의 다양한 표현력을 통해 각자의 에너지와 개성을 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버버리는 아우터웨어의 혁신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번 캠페인을 보면서 단순히 이미지를 감상하는 것을 뛰어 넘어, 버버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길 바랍니다. 테크놀러지와 음악, 컬렉션, 분위기, 그리고 감성을 통해 공감이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 크리스토퍼 베일리,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