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피플들의 핫 룩킹 Ⅳ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걸> 카메라는 지난 한 달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010 S/S 패션 위크가 열린 뉴욕, 런던, 밀란, 파리 등 4대 도시 패션 쇼장으로 향했다. 자신만의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패션 피플들의 핫 룩킹이<엘르걸>의 날카로운 뷰파인더에 포착되었다.::스타일리시, 감각적, 매니시, 패션, 스타일, 해외패션, 파리, 엘르, 엘르걸, elle.co.kr:: | ::스타일리시,감각적,매니시,패션,스타일

street in PARIS패션 위트의 마지막 도시,파리,지칠 법한 긴 여정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패션 고수들의 스트리트 스타일.Mannish jacket1 마리끌레르로 자리를 옮긴 테일러 토마시의 감각적인 메탈릭한 재킷 룩. 2 흐트러짐 없는 블랙 록 시크 룩을 고수하는 엘르 US 케이트 랜피어의 시그니처 스타일.3 매니시한 재킷과 시어한 티셔츠에 체인 백으로 에지를 더한 패션 에디터 베티아나. 4 빈티지 무드의 빅 재킷으로 런더너다운 감각을 드러낸 하퍼스 바자의 바네사 코일. Pants parade1 헤어컬러는 물론 재킷에서 슈즈까지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배기 팬츠 룩. 2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매니시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믹스매치 룩. 3 그레이 수트 팬츠를 캐주얼하게 연출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패션 피플. 4 어깨의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과 빈티지 컬러 블라우스를 매치한 주얼리 디자이너 소피. Tough biker 1 체인 액세서리와 블랙 컬러로 통일성에 주목한 프렌치 매거진의 알렉산드라. 2 발등을 덮는 롱 드레스에 바이커 재킷을 매치해 단조로움을 깬 올 블랙 룩. 3 바이커 재킷이 시그너처 아이템인 멜라니 휴의 블랙 시크 스타일링. 4 미니 원피스와 바이커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한 줄리아 로이펠트. It Fur 1 일교차가 큰 파리 날씨에 가볍게 퍼 스툴을 둘러주어 스타일링 감각과 센스 지수를 모두 높였다. 2 다소 무거워 보일 수 있는 퍼 베스트에 캐주얼한 티셔츠를 더해 뻔한 공식을 탈피했다. 3 절대적인 보디 프로포션으로 헤비한 퍼 트리밍 코트를 소화한 샤넬 이만. Shorts play1 레더 글로브, 오프숄더 톱, 찢어진 백 등 터프한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엘르 스웨덴의 이디아. 2 사랑스러운 쇼츠 룩에 루이비통의 헤어밴드로 확실한 포인트를 살려준 패션 피플. 3 매니시한 재킷, 빅 백의 매니시한 베이스에 아찔한 쇼츠로 룩을 완성시킨 패션 피플. 4 아이보리 컬러의 빈티지 재킷과 필림 림의 티셔츠로 개성을 살린 저널리스트 사라 니콜.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