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가 선별한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해는 짧아지고 솔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서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다음 페이지에 주목할 것. 옥스퍼드 슈즈와 펌프스, 부츠 샌들 등의 슈즈부터 쇼퍼백과 체인 백, 클러치백 등 그리고 스카프와 시계, 안경을 한자리에 모았다. <엘르>의 감식안으로 선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이템들은 간절기 스타일을 완성해줄 것이다.::더 슈,브루노 말리,일모스트릿,왓 아이 원트,나이스크랍,게스 슈즈,나인식스 뉴욕,더 슈,나무하나,토리 버치,토크서비스,미네타니,블루걸,바이커 스탈렛,에스프렌도르 by 금강제화,에고이스트,지컷,도니체티,오브제,리플레이,마나스,슈콤마보니,도나 카란,제이미 앤 벨,조셉,이자벨 마랑,레페토,구호,지니킴,바바라,멀버리,H&M,셉템버 마치,엘르,엣진,elle.co.kr:: | ::더 슈,브루노 말리,일모스트릿,왓 아이 원트,나이스크랍

URBAN BOOTS SANDAL 1 마치 앵클 부츠의 앞코와 발등 부분을 잘라낸 듯한 디자인. 34만5천원, 에스프렌도르 by 금강제화.2 레이스업 부츠와 모던한 샌들이 어우러진 독특한 디자인이 일품이다. 31만8천원, 에고이스트.3 발목을 감싸는 부츠 부분을 탈부착할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더욱 매력적이다. 30만원대, 나무하나. 4 루스하게 주름진 부츠 디자인이 종아리를 한층 날씬해 보이게 만든다. 가격 미정, 지컷.5 따뜻한 스웨이드 소재와 프린지 장식, 펀칭 디테일이 엑조틱한 느낌을 준다. 가격 미정, 오브제. 6 청키한 스터드 장식이 멋들어진 부츠 샌들. 40만원대, 도니체티.7 울 소재가 따뜻한 느낌을 더하는 부츠 샌들. 가격 미정, 리플레이.8 살짝 드러나는 발뒤꿈치의 매력. 53만7천원, 마나스.9 커팅이 돋보이는 디자인. 발을 날렵하게 보이게 만든다. 37만8천원, 슈콤마보니. 1 복주머니 형태의 빅 백에는 ‘빵빵’해질 만큼 많은 소지품을 넣어선 안 된다. 가격 미정, 도나 카란. 2 맨투맨 티셔츠 디자인을 차용한 실크 소재 톱. 스포티한 무드와 모던한 무드가 공존한다. 가격 미정, 토크서비스. 3 중성적인 느낌이 강한 펜던트 목걸이.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4 잘 빠진 치노 팬츠’란 이런 것. 살짝 여유 있는 날렵한 실루엣이 다리 라인을 살려준다. 가격 미정, 조셉. 5 컬러 베리에이션이 돋보이는 머플러. 신경 쓰지 않은 듯 여러 번 둘러주자.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POST OXFORD SHOES 1 한나 맥기븐의 끌로에와 피비 파일로의 셀린이 연상되는 골드와 살몬 컬러의 매치가 모던하다. 20만원, 더 슈.2 부드러운 블루 캔버스 소재가 은은한 멋을 더한다. 뉴트럴 톤의 삭스와 매치해보자. 39만5천원, 타임.3 앞코와 발뒤꿈치 부분의 오밀조밀한 스터드 장식이 매력적이다. 보기 드문 네이비 컬러 또한. 34만8천원, 슈콤마보1니.4 옥스퍼드 슈즈라고 늘 클래식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위트 있는 굽이 도드라지는 옥스퍼드 슈즈. 33만8천원, 구호.5 블랙 삭스와 잘 어울릴 슈즈. 절제된 광택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가격 미정, 일모스트릿.6 F/W 시즌 키 컬러인 겨자색 옥스퍼드 슈즈. 얼스 톤 의상에 제격이겠다. 가격 미정, 레페토.7 이번 시즌만큼은 눈부신 화이트보다 톤다운된 아이보리 컬러가 훨씬 트렌디하다. 13만9천8백원, 지니킴.8 도드라지는 아이보리 컬러의 라이닝이 인상적이다. 10만원대, 바바라. 1 어깨 부분이 이중으로 재단된 디자인이 독특한 블라우스. 가격 미정, 토크서비스. 2 2010 F/W 시즌의 뉴 머스트 해브 아이템, 톤다운된 컬러의 플레어 스커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3 빈티지스러운 멋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미니 사이즈 가죽 백. 가격 미정, 멀버리.4 빅 벨트의 시대는 저물었다. 대세는 굵기가 얇은 롱 벨트를 둘러주는 것! 가격 미정, H&M. 5 자연스럽게 주름 지는 보드라운 코튼 소재의 삭스는 이번 시즌 컬러별로 구비해야 할 아이템. 1만5천원, 셉템버 마치.*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