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가 선별한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해는 짧아지고 솔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서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다음 페이지에 주목할 것. 옥스퍼드 슈즈와 펌프스, 부츠 샌들 등의 슈즈부터 쇼퍼백과 체인 백, 클러치백 등 그리고 스카프와 시계, 안경을 한자리에 모았다. <엘르>의 감식안으로 선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이템들은 간절기 스타일을 완성해줄 것이다.::시스템,리플레이,레니본,매긴나잇브릿지,베네통,타임,비지트 인 뉴욕,st.a.,올리브 데 올리브,쉬즈미스,엘르,엣진,elle.co.kr:: | ::시스템,리플레이,레니본,매긴나잇브릿지,베네통

instyle : printed scarf 1 하늘거리는 소재의 빅 스카프는 길게 늘여뜨려 연출하자. 13만5천원, 시스템.2 바스락거리는 면 스카프는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에 매치하자. 6만8천원, 리플레이.3 복숭아색과 연두색의 상큼한 만남! 티셔츠에 매치하기 좋은 프티 스카프. 8만9천원, 레니본.4 아스라한 레오퍼드 프린트 스카프.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데님 팬츠 모두에 어울린다. 13만8천원, 매긴나잇브릿지.5 끝부분이 가늘어지는 형태의 스카프는 앞으로 모아 리본처럼 묶어 연출할 것. 귀여운 코코아색 스카프. 29만5천원, 타임.6 에스닉한 느낌의 스카프는 캐주얼하게 연출할 것. 10만원대, 베네통.7 여성스러운 문양의 스카프는 핑크 톤 블라우스에 매치하자. 2만8천원, st.a.8 크고 작은 도트 프린트가 귀여운 스카프. 4만8천원, 쉬즈미스.9 시원한 블루 컬러의 롱 스카프. 4만원대, 비지트 인 뉴욕.*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