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레오퍼드를 즐기는 패셔니스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남자들이 질색하는 아이템으로 제일 먼저 손꼽히는 레오퍼드 프린트. 그러나 여기,그런 시선 따위는 무시한 채 당당히 레오퍼드를 즐기는 패셔니스타들이 있다.::케이티 페리,케샤,제니퍼 로페즈,리한나,피치스 겔도프,엘르,엣진,elle.co.kr | ::케이티 페리,케샤,제니퍼 로페즈,리한나,피치스 겔도프

1 Katy Perry언제나 유머러스하고 사랑스러운 룩을 즐기는 케이티 페리는 레오퍼드 역시 경쾌한 옐로 컬러를 선택해 그녀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2 Kesha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의 가이드 송을 불러 이슈가 됐던 케샤는 그녀의 앨범 을 홍보하기 위해 짐승녀가 돼 나타났다. 레오퍼드 프린트의 레깅스와 블랙 톱의 매칭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듯. 3 Peaches Geldof포시 라이퍼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피치스 겔도프는 유니크한 스타일 감각을 뽐내는 영국의 차세대 ‘잇’걸. 레오퍼드는 올드해 보인다는고정관념도 그녀가 선택한 퍼플 컬러의 미니드레스 앞에서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4 Jennifer Lopez최근 남편 마크 앤서니와 리마인드 웨딩을 올리며 여전히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 굴곡진 몸매를 강조한 컷아웃 디테일의 레오퍼드 프린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마치 아프리카 여왕의 귀환이라도 보는 듯하다. 5 Rihanna레오퍼드로 남북 통일? 일관성 있는 레오퍼드 프린트 아이템의 매치로 패션 금기를 깨버린 리한나. 비록 모범적인 스타일링은 아니지만 패션 테러리스트에 오를 위험을 감수한 그녀의 용기는 높이 살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