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시즌을 위한 완벽한 뷰티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완벽한 뷰티 스타일로 남은 바캉스 시즌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손톱에 힘을 주자!::보브,네이처 리퍼블릭,미샤,보브,질 스튜어트,크리스챤 디올,안나 수이,쓰리 컨셉 아이즈,반디,DHC,어퓨,슈에무라,O.P.I,RMK,샤넬,더페이스샵,랑콤,반디,에뛰드 하우스,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보브,네이처 리퍼블릭,미샤,보브,질 스튜어트

1 네일콘 1130호. 12ml. 3천원대. 보브.2 컬러 에끌라 네일 EBL503호. 10ml. 3천원. 네이처 리퍼블릭. 3 더스타일 네일 폴리시 YE001호. 6ml. 2천원. 미샤. 4 캐슬듀 컬러샷 네일 9549호. 12ml. 5천원대. 보브. 5 네일 래커 N38호. 10ml. 2만2천원. 질 스튜어트.6 디올 베르니 167호. 10ml. 2만7천원. 크리스챤 디올. 7 네일 컬러 N901호. 10ml. 1만9천원. 안나 수이.8 네일 컬러 BL08호. 15ml. 4천원. 쓰리 컨셉 아이즈. 9 네일 컬러 SH404호. 14ml. 2만원. 반디. 10 네일 퍼펙트 프로 NA08호. 12ml. 9천원. DHC.11 매트 네일 터치 MPK 01호, 트윙클 네일 터치 EPO 2호, 각각 6ml, 8.5ml. 2천5백원. 어퓨.12 네일 컬러 PA 실버. 10ml. 2만5천원. 슈에무라. 13 네일 컬러 NLH47호. 15ml. 2만2천원. O.P.I. 14 네일 칼라 P-11호. 12ml. 2만7천원. RMK.15 네일 메이크 A12호. 8ml. 5천원. DHC. 16 르 베르니 509호. 13ml. 2만9천원. 샤넬. 17 러블리 믹스 네일즈 GR503호, YL703호. 각각 10ml. 1천원. 더페이스샵.18 르 베르니 네일 컬러 210호. 10ml. 2만6천원. 랑콤.19 네일 컬러 GN04호. 15ml. 4천원. 쓰리 컨셉 아이즈. 20 리지 필러 베이스 코트. 14ml. 2만5천원. 반디. 22 고광택 투웨이 버퍼 AD. 1천원. 에뛰드 하우스.네일 컬러링의 기술 살롱에서 받은 것 같은 섬세한 컬러링을 집에서 하고 싶을 때는 큐티클 오일과 푸셔, 니퍼, 손톱깎이, 파일, 샌딩블록, 리무버, 베이스&톱코트 그리고 네일 에나멜만 있으면 된다. 먼저 손톱 모양을 다듬을 때는 손톱과 파일의 각도를 45도로 기울여 모서리에서 가운데 쪽으로 일정하게 밀어줄 것. 그런 다음 샌딩블록을 사용해 손톱 표면을 매끈하게 만든 뒤 손가락 끝을 미지근한 물에 2~3분간 담가 손톱 주변의 큐티클을 충분히 불린다. 이어서 푸셔 또는 우드 스틱을 사용해 큐티클을 살살 밀고 니퍼로 잘라내면 된다. 이때 큐티클을 지나치게 바짝 자르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고 손톱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그러고 나서 큐티클 오일을 충분히 발라 흡수시킨 뒤 리무버를 묻힌 면봉으로 에나멜을 바를 손톱 표면을 깨끗하게 닦아낸다. 컬러링을 할 때는 반드시 베이스코트부터 톱코트까지 빼놓지 말고 사용해야 하는데, 베이스 코트를 바르지 않을 경우 매니큐어 색깔이 변하고 손톱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 그리고 매니큐어를 바를 때는 브러시를 병 입구에 살짝 털어낸 후 손톱 중간과 양옆을 차례로 발라줘야 깔끔하다. 이렇게 두 번 이상 덧발라야 선명하고 고운 색깔이 올라오며, 톱코트까지 모두 바른 후에는 리무버를 묻힌 면봉으로 손톱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을 잊지 말자. 마지막으로 보습 성분이 함유된 핸드로션을 손 전체에 마사지한 후 손톱 주변에 네일 에센스를 발라 마무리하면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손톱이나 손가락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한다면 네일 아트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끝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손톱을 가졌다면 손톱 윗부분에 큐빅을 얹거나 면봉에 에나멜을 묻혀 도트 무늬 패턴을 그려주도록. 손이 통통하거나 손톱이 넓은 편이라면 네일 전용 펜을 이용해 세로로 길게 라인을 그려주거나 스펀지에 에나멜을 묻혀 사선으로 톡톡 두드려 발라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면 한결 예쁜 손톱을 만들 수 있다.이 컬러를 공략할 것! 패션의 완성이 액세서리라면 뷰티 스타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네일 컬러링이다. 안 하면 허전하고 하고 나면 전보다 훨씬 달라 보이는, 부족한 2%를 채워주는 바로 그것 말이다. 특히 한여름에 손과 발에 곱게 칠한 네일 컬러는 그 어떤 때보다 빛을 발한다. 근데 수많은 네일 컬러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은 패션 스타일에 따라 컬러를 결정하는 것.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지배적인 마린 룩엔 비비드한 블루 컬러를 혹은 이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해 네일 아트를 시도하면 예쁘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엔 원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네일 컬러링의 트렌디인 만큼 시원한 블루 계열의 컬러를 선택하면 후회할 일은 없다. 청청 코디네이션을 시도했다면 선홍빛 레드 컬러나 블루 컬러가 감도는 그레이 컬러를, 프린트가 강렬한 맥시 드레스를 입었다면 색이 튀지 않는 뉴트럴 컬러를 골라 바르면 여성미를 발산할 수 있다. 한편 비싼 돈 들인 만큼 알뜰하게 네일 컬러를 사용하고 싶다면 올 가을 겨울까지 유행이 계속되는 컬러들을 눈여겨보자. 디스퀘어드2, 에트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폴 스미스 쇼에선 레드 계열 컬러들이 모델들의 손톱을 물들였으며 오스카 드 라 렌타, 랙앤본 쇼에선 그레이 컬러가 인기를 끌었다. DKNY쇼는 다크한 블루 컬러를 루이 비통, 하우스 오브 홀란드 등의 쇼에선 화이트 컬러의 네일이 각광받는 만큼 이를 토대로 네일 컬러를 고른다면 용돈도 절약하면서 센스 걸로 거듭날 수 있을 것. 1 손톱 표면에 광택을 선사하는 반디 샤이너. 6천원. 반디. 2 손톱 길이를 조정할 때 유용한 네일 버퍼. 8천원. 안나 수이. 3 아보쥬스 크랜앤베리쥬스. 200ml. 3만원. O.P.I. 4 아보플렉스 큐티클 오일 투 고. 7.5 ml. 2만8천원. O.P.I. 5 후르츠 볼 핸드 크림 자몽. 30ml. 4천4백원. 더페이스샵.*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