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귀여운 반항아로 불리는 애나벨 덱스터 존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베이비 페이스에 헝클어진 금발,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수줍게 웃는 모습이 트레이드마크인 모델 애나벨 덱스터 존스는 할리우드의 귀여운 반항아로 불리는 차세대 패션 아이콘.::쟈니 헤잇 재즈,오르시아,SJSJ,헬레나 앤 크리스티,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쟈니 헤잇 재즈,오르시아,SJSJ,헬레나 앤 크리스티,엘르걸

기타리스트 믹 존스와 작가 알렉산더 디터 존스의 딸인 애나벨 덱스터 존스. 린제이 로한과 커플인 사만다 론슨과 그녀의 쌍둥이 자매인 디자이너 샬럿 론슨, 프로듀서 겸 디제이인 마크 론슨의 이복동생이기도 한 애나벨은 샤넬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귀여운 얼굴에 부스스한 머리, 하이&로 패션을 자유자재로 믹스 매치할 줄 아는 트렌디한 감각으로 아메리칸 걸들의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했다. 자신을 언니 샬럿 론슨과 사만다 론슨의 모습을 반반씩 빼닮은 스타일이라고 말하는 애나벨은 평소 캐주얼한 데님 쇼트 팬츠에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입고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준 걸리시한 룩과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보이프렌드 스타일의 레더 재킷을 걸친 톰보이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하는 비범한 패션 감각을 지녔다. 최근에는 디자이너인 언니 샬럿 론슨의 광고 캠페인과 컬렉션에 모델로 등장하며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있고 일찍부터 사만다 론슨과 함께 핫한 파티 장소와 사교계에 등장하며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중. 1 매니시한 디자인의 재킷. 가격 미정. 쟈니 헤잇 재즈.2 잔잔한 나염 프린트가 여성스러운 원피스. 가격 미정. SJ SJ.3 다운타운 룩을 완성시키는 볼드한 네크리스. 가격 미정. 오르시아. 4 발목을 여러 번 감싸는 스트랩 장식 슈즈. 굽 9cm. 49만8천원. 헬레나 앤 크리스티.5 메탈 브레이슬릿에 패브릭 소재 리본이 달린 뱅글. 가격 미정. 오르시아. 6 클래식한 디자인의 토트백. 35cm×26cm. 47만5천원. SJSJ.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