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섹슈얼 혹은 위버 섹슈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5년 전, 영화 <왕의 남자>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의 시대가 열렸다. 이준기와 강동원이 '예쁜 남자'의 대표주자. 하지만 요즘은 ‘짐승남’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위버 섹슈얼이 다시금 흥하고 있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는 남성들이 태반인 지금, 꿋꿋하게 한 이미지를 고수하는 컬렉션들이 있으니 바로 위버 섹슈얼의 D&G와 크로스 섹슈얼의 디올 옴므가 바로 그것. 매력적인 두 컬렉션을 통해 크로스 섹슈얼과 위버 섹슈얼을 만나보자. ::엘르,디올옴므,디앤지,돌체앤가바나,강동원,김남길,이준기,왕의남자,나쁜남자,가스파르울리엘,조지클루니,크로스섹슈얼,위버섹슈얼,매트로섹슈얼,맨즈컬렉션,2010S/S,2010F/w엣진,elle:: | ::엘르,디올옴므,디앤지,돌체앤가바나,강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