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의 전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1890년 뉴욕의 한 지하철 역 광고판, 분필로 그려진 낙서가 가득했다. 기존의 어려운 예술 틀을 깨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한 남자. 그것은 ‘낙서’가 아닌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첫 발걸음이었다. 그리고 사후 20년, 다시 한번 그를 추억한다. 바로 팝아트의 슈퍼스타 키스해링. ::키스해링,로이리히텐슈타인,타미힐피거,유니클로,코렉스,팝아트,앤디워홀,소마미술관,올림픽공원,엘르,엣진,elle.co.kr:: | ::키스해링,로이리히텐슈타인,타미힐피거,유니클로,코렉스